김포 중기재정계획 철도사업 구멍…사업비 1조원으로 증가 우려
계획에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쟁점으로 떠올랐던 서울지하철 5호선 추가 역사 신설, 지난해 승인된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포함된 김포골드라인 학운 연장사업 등의 사업은 포함되지 않았다.
인수위, 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5,500억 부담' 발언 검증 착수…파장 예고
이 사업은 2024년 수도권 광역철도망 사업에 반영된 데 이어 같은 해 9월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그러나 지난해 6월과 12월 두 차례 점검회의에서 경제성(B/C) 부족 문제가 제기되며 결과 발표가 연기돼 지방선거를 앞둔 김포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다.
[기획] 평택, 2040년 인구 105만 도시로…반도체·항만 축으로 ‘100만 특례시’ 청사진
국가철도망계획 등 상위 계획에 포함된 철도와 도로망을 반영해 평택 전역을 연결하는 순환형 도로망을 구축하고 권역별 순환도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주요 생활권과 중심지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산업단지와 주거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
[화요기획] 2026년, 인천 철도망 조성 ‘힘찬 스타트’
인천 정가의 한 관계자는 “ 올 상반기 중으로 제 2 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이 발표될 예정인 상황에서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인천 곳곳에서 철도망 신설 공약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 ” 며 “ 지역 간 갈등 조장에 앞서 실제 건설 가능성이 있는지 따져봐야
[기획] 김동연 민선8기, 정책 완성도가 경기도정 평가 가른다
철도망과 GTX 구축은 장기 인프라 과제로 제시되며 이동권 개선의 밑그림을 그렸다. 정책 성과가 생활비와 이동 시간이라는 구체적 지표로 연결된 점이 특징이다.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오랫동안 격자형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해 달려온 수원시는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로 대전환을 완수한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특집] 고양특례시 구간 GTX-A 개통 1주년...더 촘촘한 광역교통망 그린다
# 지난 15일 대장홍대선 착공식 개최...도시·광역철도망 넓혀 생활권 확장 고양시는 사통팔달 연결된 수도권 교통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GTX-A뿐만 아니라 광역철도망 확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노선의 기본 구상과 사전타당성조사용역 등을 주관하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친환경 스마트 교통 혁신에도 가속도를 붙였다. 수요응답형교통 서비스인 똑버스가 지난 6월 입북동에서 개통됐다. 수원에서 세 번째로 운행되는 지역이다.
[기획] 철도망 중심도시부터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까지...시민이 뽑은 ‘2025 안양시 10대 뉴스’
#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X-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인터뷰] 윤환 계양구청장 “계양아라온·테크노밸리·체육단지…계양의 10년을 바꿀 기반 만들 것”
또한 공항 · 철도망 등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국제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글로벌 행사 유치와 인프라 확충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 Q2. 계양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도시로 전환을 추진 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