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서해랑길 황화 코스모스 만개 '가을 정취' 물씬
강화군 양사면 서해랑길에 황화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제공=강화군 강화군 양사면이 인화리 서해랑길 일대에 황화 코스모스가 만개해 노란 꽃물결을 이루며 주민과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군이 31일 전했다.
가을이 성큼…강화군 하점면, 올해 첫 벼 베기
강화군 하점면의 한 농가에서 13일 콤바인을 이용해 올해 첫 벼 베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화군 강화군 하점면이 13일 망월리 이윤희 농가의 농지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강화 양사면, 무궁화길 활짝…광복 의미 되새긴다
양사면, 무궁화길 활짝…광복 의미 되새긴다 /사진제공=강화군 강화군은 다가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평화 전망대를 지나 양사면 철산리 5.4km 구간에 무궁화가 본격 개화해 광복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 신한은행과 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 협약
제작되는 콘텐츠는 강화군과 중구 개항장 일대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구성된다 . 기존의 설명 중심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대중음악과 결합한 형태로 제작해 국내는 물론 해외 확산도 염두에 두고 있다 .
[드본세] 겨울 한파가 그린 본오저수지 얼음 지도
23일 오후 4시께 찾은 인천시 강화군 본오저수지가 한겨울 추위 속에서 여러 모양을 그린 채 꽁꽁 얼어붙어 있다.
누구 얼굴일까
23일 오후 4시10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분오저수지에 꽁꽁 얼어 있는 얼음 위로 사람 얼굴을 닮은 형상이 나타나 있다.
겨울 붕어 기다리는 강태공
23일 오후 3시50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분오저수지에서 한 강태공이 얼음판에 15개의 구멍을 뚫고 낚싯대를 드리운 채 붕어의 입질을 기다리고 있다.
다음 주도 춥다…얼음으로 변해버린 인천 동막해변
23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 강화군 동막해변이 계속된 한파로 인해 꽁꽁 얼어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3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 강화군 동막해변이 계속된 한파로 인해 꽁꽁 얼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