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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도 춥다…얼음으로 변해버린 인천 동막해변

남용우 기자
23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 강화군 동막해변이 계속된 한파로 인해 꽁꽁 얼어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23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 강화군 동막해변이 계속된 한파로 인해 꽁꽁 얼어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3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 강화군 동막해변이 계속된 한파로 인해 꽁꽁 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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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다음 주에도 눈·비 소식 없이 강추위가 이어지며,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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