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3일 오후 3시50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분오저수지에서 한 강태공이 얼음판에 15개의 구멍을 뚫고 낚싯대를 드리운 채 붕어의 입질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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