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3일 오후 4시10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분오저수지에 꽁꽁 얼어 있는 얼음 위로 사람 얼굴을 닮은 형상이 나타나 있다.
얼음이 녹았다가 다시 얼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모습으로, 우연히 생긴 형상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3일 오후 4시10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분오저수지에 꽁꽁 얼어 있는 얼음 위로 사람 얼굴을 닮은 형상이 나타나 있다.
얼음이 녹았다가 다시 얼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모습으로, 우연히 생긴 형상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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