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남구만 신인문학상에 이제욱 씨 ‘뻘’ 등 3편 선정
용인시는 ‘제9회 남구만 신인문학상’에 이제욱(1992년생)씨의 ‘뻘’을 비롯한 3편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용인시는 조선시대 문신이자 서예가로 ‘동창이 밝았느냐’ 등 900수의 시를 남긴 약천 남구만의 업적을 기리고, 신진 문인들의 창작을 독려하기 위해 매년 시 부문을 대상으로
[기자수첩] ‘4시간 대기, 20분 감사’… 포천시의회 행정감사의 씁쓸한 초상
이날 관내 14개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한 감사는 당초 오후 3시 출석으로 안내됐다. 하지만 앞선 일정이 기약 없이 길어지면서 읍·면·동장들은 4시간 넘게 대기한 끝에 오후 7시가 지나서야 감사장에 들어설 수 있었다.
시민이 묻는다, 남양주시의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하지만 지난 6·3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10대 남양주시의회의 모습은 시민들의 기대와는 거리가 멀다. 전반기 원 구성이 아직도 마무리되지 못한 채 사실상 멈춰 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자리 다툼에 개원도 못한 남양주시의회
남양주 시민의 대의기관인 민선 9기 남양주시의회가 원 구성도 하지 못하는 파행으로 첫걸음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임현숙 동두천시의회 의장 선출, 정치공학 논란 넘어 리더십으로 답해야
반대로 의회가 또다시 갈등과 대립, 정치적 셈법에 머문다면 시민들의 기억 속에는 ‘정치공학’이라는 단어만 남게 될 것이다. 의장직은 권력을 상징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을 실천하는 자리다.
[기자수첩] 진정성 검증의 첫 단추 '인수위'
이건구 기자 치열했던 6·3지방선거 선거전이 막을 내린 후 당선인들은 한목소리로 화합을 주문하고 있다.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과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도 최근 각각 캠프 해단식과 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키며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기자수첩] 호국의 달 에티오피아 ‘강뉴 부대’의 헌신을 기리며
그 중의 한 국가인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 이름도 낯설었던 에티오피아 제국이 3,518명의 청년을 보내 대한민국을 지켜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들은 우리나라에 어떤 의미로 남아 있을까?
[기자수첩] ‘지워진 숫자’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나
폐기 대상 마스크 8 만 2000 장에 대해 사용기한을 자그마치 3 년 늘었고 , 제조번호는 사라졌다 . 사실관계는 명확하다 . 그런데도 이 사건은 이상하게 마음이 편치 않다 . 지금은 마스크가 많이 쓰이는 계절 봄이다 . 미세먼지가 짙어지는 계절이다 .
[기자수첩] 휴게소에서 밀린 돈…‘거꾸로 된 질서’
그 질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
맛있는 정원(Edible Garden)을 만들자!
필자도 경기도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재직 시 남한강 주변에 유채꽃 단지와 코스모스 , 해바라기 단지 등을 시도하여 지금은 지역 명소가 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