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머리] 동두천 식당서 울린 또 하나의 월드컵 “대한민국”
12일 오후 12시10분께 동두천 소요산 부근 한 냉면집의 점심시간…!식당 안은 평소처럼 사람들로 가득했다. 직장인들은 바쁜 오전 업무를 마치고 허기를 달래기 위해 자리에 앉았고,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들도 잠시 땀을 식히며 음식을 주문한다.
[기고] 가짜 소방관의 가짜 주문,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 막을 수 있다
"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 는 격언이 있다 . 과도한 이윤을 약속하며 급하게 입금을 요구한다면 , 그 뒤에는 본심을 숨긴 사기범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
한반도의 운명을 품은 섬, 강화도의 새로운 명소를 찾아서...
오늘의 마지막 코스인 조양방직은 11 시에 개장하는 관계로 시내 커피숍에서 커피를 한 후 맛집인 강화국수집에서 국수로 점심을 하고 조양방직으로 갔다 . 먼저 규모에 놀랐고 옛 유물들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형 카페다 . 새로운 명소로 형제모임 강화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
추위를 거부하는 강릉의 오죽(烏竹)과 매화(梅花)
일행은 각자 싸 온 김밥과 컵라면 등으로 점심을 서로 나누며 야외 소풍을 하였다 .
[世上萬事(33)] 동태찌개
지난 1 일 점심. 추위를 피해 우연히 용인에 있는 음식점에 들어갔다 . 김치찌개도 하고 동태찌개도 하는 집이었다 . 동태찌개를 먹는 손님들이 많아 보였다 . 오랜만이라 동태찌개를 주문했다 .
[사설] 반복되는 주차 단속 논란, 동두천 행정은 무엇을 놓쳤나
많은 기초자치단체들은 시민 불편이 집중되는 음식점 거리나 상권 밀집 지역에 대해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 한해 주차 단속 예외를 두거나 , 탄력적 단속 기준을 운영하고 있다 . 단속이 목적이 아니라 지역의 흐름을 살피는 것이 행정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한 정책들이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혼자여도 외롭지 않은 삶
아침루틴 ( 기상 , 스트레칭 , 배변시간 , 아침식사 , 명상 등 ), 오후루틴 ( 점심식사 , 집 안팎 청소나 일 , 운동 , 오침 , 취미활동 등 ), 저녁루틴 ( 가벼운 저녁식사 , 독서나 글쓰기 , 음악 감상이나 노래 부르기 , 취침시간 등 ) 일정한 시간을 정해 매일 규칙적으로
[두물머리] “아니 내 핸드폰이 왜 여기서 나와…”
이발소에는 생각보다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약 30 분가량 늦게 모임 장소인 식당에 도착해 , 점심 식사를 하는 선배님들에게 가볍게 인사를 하고는 식당 출입문 테이블 끝 좌석에 앉아 식사를 했다 .
[공감, 세상구경] 5월은 풍성하게 지내야
금강호수 전망대에 올라 한 곳을 가리키며 , 자신의 아버지에게 ' 저기 저 집 , 들깨칼국수가 그렇게 맛있대요 , 오늘 점심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들깨칼국수 어떠세요 ' 라며 묻는 중년의 키 큰 아들이 있었다 . 5 월에 어버이날이 있어 그런가 , 아버지를 여읜 내겐 아직도 이런
[두물머리] 장애를 만드는 건 사람인가, 사회인가
점심 한 끼를 사 먹는 것도 , 버스를 타는 것도 마음껏 누릴 수 없다면 , 그것이 과연 공정한 사회일까 .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장애인이 불편이라는 이름의 벽 앞에서 멈춰 서고 있다 .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이 아니라 , 불편하게 만들어진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