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산불 앞의 진정성 ‘음주’가 아닌 ‘예방’
그리고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와 산불 진화 중 희생한 이들에 대한 진정성 있는 추모와 제도 개선이다 . 잘못된 산림 정책에 대한 신뢰는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
[사설] 화성동탄경찰서 승격,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
승격은 조직의 위계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 예산 · 인력 · 장비 · 지휘체계가 동시에 확대되는 구조다 . 112 신고 출동시간 단축 , 순찰 강화 , CCTV 확충 , 스마트 치안 시스템 구축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안전망이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
[기고]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
예산 집행 과정에서 장비, 자재, 인력, 하도급 등 다양한 형태의 지출이 발생하고, 그 사용처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여부는 전혀 다른 결과를 낳는다. 그런데 지금 포천시의 현실은 어떠한가?
[기자수첩] 연수구 조직개편안, 반목보다 전략적 협력이 필요하다
구가 밝힌 바에 따르면 , 지난 7 년간 정원이 251 명 늘었음에도 하위직 비율은 개선되지 않았다 . 개편 없이는 인사 구조의 불균형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
[사설] 포천시 교통영향평가 개편, 신뢰와 속도의 균형 잡는다
전문가 인력풀도 일회성 보강이 아닌 지속적 업데이트가 필수다 . 무엇보다 , 시간 단축이라는 결과에 집착해 심의 내용의 깊이를 놓쳐서는 안 된다 . 지금도 밖에 부는 봄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나뭇가지를 흔들고 꽃을 피운다 .
[기고] 겨울철 재해대책을 마치며
하지만 우린 상황실에는 전담 인력이 없다 . 상시 상황관리와 전담 인력 운영이 효율적인 재난관리의 기본이 되므로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 이제 다가오는 여름철 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 . 겨울철만큼이나 여름철도 중요하다 .
[사설] 응급의료 시스템 대수술 시급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구조대와 의료 인력 · 인프라를 실시간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 하는 일이다 . 각 병원의 여유병상과 수술 의사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하면 더욱 좋다 .
[사설] 정년연장 사회적 논의 미루지 마라
아울러 일하는 노인증가를 단순히 인구구조 변화로만 치부 할 수는 없다 .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우리나라 현실을 감안 오히려 고령층 활용 , 일자리 창출 방법을 찾아야 현명하다 . 최근 인구감소 속도가 빨라지며 산업인력이 줄어드는 현실에 비추어도 바람직하다 .
[사설] 중소기업 인력난 아우성 안 들리는가
더불어 공장 자동화와 로봇 도입 등 인력대체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어렵다 . 인력 대체 방법을 동원하려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구조라는 얘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