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매력과 호감
그러므로 타고난 태생이야 어쩔 수가 없다 해도 , 어린 시절부터 습관적으로 ‘ 독서 ’ 를 통한 ‘ 인격의 도야 ( 陶冶 : 마음을 닦음 ) 와 도정 ( 搗精 : 곡식을 찧거나 쓿음 ) 이 이 모든 밑거름이 된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혼자여도 외롭지 않은 삶
젊은이들의 비혼 ( 非婚 ) 주의나 직장문제 등 일부 어쩔 수 없는 다양한 이유로 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흔한 사회가 되었다 . 홀로 산다는 것은 젊은이들에게도 해당되지만 , 대체로 노인들의 삶으로 , 문자 그대로 독거노인 ( 獨居老人 ) 의 관점 ( 觀點 ) 에서 보아야 하겠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의지와 인내
’] 에 거역 ( 拒逆 : 윗사람의 뜻이나 명령을 어겨 거스름 ) 한 마디 못하고 , 결국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대로 주저앉은 경우로 , 꿈과 의지가 어쩔 수 없는 환경에 의해 처참히 무너진 경우이다 . 인내 ( 忍耐 ) 란 ?
[기자수첩] 미군의 ‘통행증’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로막았다
보안을 이유로 국민의 생명을 위험에 내모는 것은 주권국가의 행정이라 할 수 없다 . 더 큰 문제는 정부의 태도다 . 역대 정부마다 SOFA 를 ‘ 양국 간 협정 ’ 이라며 손을 떼고 , “ 어쩔 수 없다 ” 는 말만 되풀이해왔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인간미와 후덕함
필설 ( 筆舌 : 글과 말 ) 로 차마 다 나열할 수 없을 만큼 일상에서 수많은 실례들이 있을 것이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책임과 약속
우리가 일상에서 책임에 대해 흔하게 늘어놓는 푸념 ( 넋두리 : 마음속에 품은 불평을 늘어놓음 ) 들에는 , 도둑의 때는 벗어도 자식의 때는 못 벗는다 ( 자식 잘못은 어쩔 수 없이 부모가 책임져야 한다 ), 말로는 못할 말이 없다 ( 책임이 뒤 따르지 않는 말은 무슨 말이든 다 할 수
네오위버멘쉬를 위하여(42)
그 한계 내에서만 머물고 헤엄치는 어항 속 물고기와 다를 바 없지 않은가 ? 이 순간에도 악의적인 몰락의 파도를 일으키며 살아가는 우리들이다 . 존재를 망각한 소유와 욕망이 최고의 삶이라고 느끼면서 말이다 . 인간이 만들어 놓은 세상도 자연적이라고 우기면 어쩔 수 없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쇠퇴와 몰락
노년 세대들에게 줄 수 있는 명언으로 , ‘ 늙는 것은 피할 수는 없지만 , 쇠퇴는 선택이다 .
[기자수첩] '폭탄'이 된 배터리 화재, 더 이상 놔둘 수 없다
쓰지 않을 수도 없고 막연히 무서워하며 외면할 수도 없다 . 어느새 우리 곁에 자리 잡은 이 편리한 에너지원이 동시에 ' 시한폭탄 ' 이 되고 있다 . 하지만 여기저기서 화재가 발생하듯 여전히 뾰족한 해법은 없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선(善)과 종교~, 그리고 정치~
누구한테는 그럴 수도 있다는 판결을 내리려면 왜 법복을 입고 있나 ? 법복이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판결을 내리면 , 우리 후손의 미래는 명약관화하다 . 국민이 뽑은 대통령 위에 법관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법관을 믿지 못하면 어쩌란 말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