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설계도서 없는 아파트 보수공사…비용은 결국 주민 몫
지난해 12 월 안성지역 한 아파트에서는 입찰 공고 이전 특정 업체와 협약이 체결되고 , 해당 업체에 유리한 조건이 입찰에 반영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결국 입찰은 무효화됐지만 그 과정에서 주민 갈등과 행정 조사로까지 이어졌다 . 사건은 정리됐지만 구조는 그대로였다 .
[기자수첩] 농지 규제 넘은 안성…‘반도체 소부장’ 거점의 의미
수년간 제자리걸음을 하던 사업이 비로소 다음 단계로 넘어섰다는 점에서 안성에는 반가운 소식이다 . 무엇보다 산업단지 추진의 최대 변수였던 농지 규제 문제가 해소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과정은 결코 단순하지 않았다 .
[사설] “의전 말고 의견을”…공직문화 타파 나선 안성시 문화관광과
[중앙신문 사설] “의전 말고 의견을”…공직문화 타파 나선 안성시 문화관광과. (CG=중앙신문) 공직 사회에서 타파해야 할 관행은 적지 않다 .
[기자수첩] 고양시 스마트 방역, ‘제로’는 우연이 아니다
경기도에서도 포천 두 건 , 안성 · 화성 각 한 건 등 네 차례 확진이 확인됐다 . 수도권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 한 번의 유입은 곧 대규모 살처분과 농가 피해로 이어진다 . 방역은 늘 긴장의 연속이다 .
[기고] 반도체클러스터, 왜 이천이어야 하는가
이천은 제 4 차 수도권정비계획에서 용인 · 수원 · 화성 · 평택 · 안성과 함께 ‘ 스마트 반도체 벨트지역 ’ 으로 명시돼 있으며 , 반도체 등 생산지원시설을 확충해야 할 대상지역이다 .
[사설] 전국에 번진 공무원 사칭 사기, 정부가 적극 나서야
안성시를 비롯해 수도권과 전국 여러 지자체가 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직접 대응에 나서고 있다 . 그러나 범죄는 전국 단위로 움직이는데 , 대응은 지자체별로 흩어져 있다 .
[사설] 승세도약의 조건은 청렴
안성시의 이번 청렴 행정 강화는 승세도약을 떠받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다 . 도약을 말하는 도시일수록 기준은 더 분명해야 한다 . 안성시는 지금 , 그 기준을 비교적 분명한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
[기자수첩] ‘승세도약’의 해를 선언한 안성, 그래서 더 기대되는 이유
김종대(남부권 본부장) 김보라 안성시장은 6 일 언론 브리핑에서 올해를 안성시의 ‘ 승세도약 ( 乘勢跳躍 ) 의 해 ’ 로 규정했다 . 이미 형성된 흐름을 타고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뜻이다 . 표현부터가 분명했다 .
[기자수첩] 안성의 1조2000억원, 협상하지 않는 선택의 책임은 누가 지는가
김종대(남부권 본부장) 안성시의 내년도 본예산안은 1 조 2000 억원을 넘는다 . 안성시가 내년 한 해 어떤 행정을 펼칠지 , 무엇을 우선에 둘지를 정하는 설계도다 . 그러나 이 예산안은 현재 안성시의회에서 심의가 보류된 상태로 남아 있다 .
[기자수첩] 멈춘 예산, 결정하지 못한 의회
안성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그날 계수조정을 앞두고 회의를 정회했다 . 회의는 같은 날 오후 9 시를 넘겨 다시 열렸지만 , 이견은 좁혀지지 않았다 . 예산안은 보류됐고 , 다음 날 열린 본회의에서도 추가 논의 없이 정례회는 종료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