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농지 규제 넘은 안성…‘반도체 소부장’ 거점의 의미
김종대(남부권 본부장) 동신 일반산업단지의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조건부로 승인됐다 . 수년간 제자리걸음을 하던 사업이 비로소 다음 단계로 넘어섰다는 점에서 안성에는 반가운 소식이다 .
[기자수첩] 이천시 승격 30주년…이제는 실행의 시간
균형 발전과 미래 산업 기반 조성 ,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도시 환경을 준비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 이제 중요한 것은 구체성이다 .
[기자수첩] 천원의 힘, 인천은 무엇을 증명했나
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정책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 그럼에도 이번 결과가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 지방정부의 생활 밀착형 정책도 국가 단위 평가에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
[사설] “의전 말고 의견을”…공직문화 타파 나선 안성시 문화관광과
두 달여 전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불필요한 회의 관행을 줄여야 한다는 취지로 언급한 바 있다 . 상급자가 퇴근하지 않으면 직원이 퇴근하지 못하는 문화 역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
[사설] 하늘길 100만 대 시대, 안전기준 더 높여야
이는 항공 산업이 다시 정상 궤도에 올랐다는 상징적 신호이기도 하다 . 그러나 숫자가 커질수록 함께 커지는 것은 기대만이 아니라 책임이다 . 항공은 한 번의 사고가 곧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산업이다 .
겨울철, 가정용 실내정원에 반려식물을 키워보자!
인체의 1 일 물질 섭취량 비율을 보면 실내공기 57%, 공공시설공기 12%, 산업배기 9%, 외기 5%, 음료 . 물 8%, 음식류 7%, 기타 2% 정도 된다 .
[기자수첩] 확장보다 ‘밀도’를 택한 구리시…2026년 시정의 성패는 균형에 달렸다
남양주 · 하남이 신도시 확장과 산업벨트 구축을 중심으로 외연적 전략을 택한 반면 , 구리시는 기존 도심과 생활권을 중심으로 정책을 촘촘하게 재배치하고 있다 .
고구마 무병묘 보급의 결실
필자도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면서 가장 보람된 일중에서 전국 최초로 여주쌀 산업특구를 신청하여 지정받은 일 ( 재정경제부 고시 제 2006-57 호 , 2006.12.10.) 과 여주쌀 (32 호 ) 과 여주고구마 (44 호 )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한 일이다 .
시흥 소래산과 갯벌생태공원에서 함께한 아름다운 동행
일제강점기 선총독부에서 소금과 간수를 수탈하기 위해서 건설한 염전 중 하나였다 . 해방 이후 대한민국 정부 하에서도 상당한 소금을 생산하였으나 , 제염업의 사양산업화에 따라 염전 운영의 채산성이 떨어진 끝에 1996 년 7 월을 마지막으로 폐쇄되었다고 한다 .
[사설] 기재부 발표, 서비스업 고용 호조…산업 구조개선이 뒤따라야
[중앙신문 사설] 기재부 발표, 서비스업 고용 호조…산업 구조개선이 뒤따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