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철의 시작, 농기계 안전 점검부터...
농기계 교통사고 건수도 연평균 742 건 , 사망 97.6 명 , 부상 875.8 명에 달해 농업기계의 위험성은 매우 크다 . 영농기전 농기계 안전 점검과 교육이 필요한 이유다 .
[사설] 1인가구 시대, 정부가 고민해야 할 건강의 문제
금연과 절주 , 규칙적인 운동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모두 실천한 1 인가구의 경우 , 이를 실천하지 않은 1 인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은 57%, 조기 사망 위험은 4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사설] 안전의 금자탑, 11년의 경기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단속과 시설 개선 , 시민 인식 변화가 함께 작동할 때 줄어든다 . 화재와 생활안전 역시 현장 대응력과 예방 행정이 반복적으로 축적될 때 성과로 이어진다 . 자살과 감염병은 더욱 그렇다 . 사회적 안전망과 공공의 개입 없이는 수치 개선 자체가 불가능한 영역이다 .
[칼럼] 광명시의 외로운 싸움, 이제 중앙정부와 민주당이 나서야 할 때
올해 1월부터 포스코이앤씨 현장에서만 노동자 4명이 사망했다. 광명에서는 신안산선 붕괴로 1명이 사망했고, 8월에는 이주노동자가 감전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졌으며, 11월에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이 적발됐다.
[기자수첩] 공공의 행정은 왜 못하나
그러나 이미 시신은 심하게 부패해 사망 시점조차 특정하기 어려웠다 . 경찰은 사망 원인과 시기를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지만 , 이 사건이 던지는 질문은 따로 있다 . 왜 두 사람은 시신이 부패할 때까지 발견되지 못했는가 . 왜 편지를 남기고 떠나야 했는가 .
고구마의 무한변신 ②
신체 노화에 더해 활동량 저하 , 영향 불균형 , 만성질환 등이 겹쳐 나타나는 근감소증은 노년기 건강을 위협하고 사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
[기자수첩] 생활 속 시한폭탄, 리튬이온배터리
뉴욕에서는 지난해 전동킥보드 배터리 화재로 18 명이 사망했고 , 런던 지하철은 전기자전거 화재로 운행이 중단된 바 있다 . 중국에서는 불법 배터리 유통이 성행하면서 매년 수천 건의 화재가 보고된다 . 항공사들도 배터리 위험을 예외로 두지 않는다 .
[두물머리] '맹신'
운전자가 원하는 속도를 유지하고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 조절해 주는 첨단 주행 보조 장치지만 , 지난해 국내에서 ACC 작동 중 발생한 사고는 12 건 , 사망자는 11 명에 달한다고 한다 . 대부분 고속도로에서 정차 차량이나 공사 차량을 미인식해 추돌한 경우였다 .
[사설] 일가족 사망 잇따라...새로운 대응체계 검토해야
[중앙신문 사설] 일가족 사망 잇따라...새로운 대응체계 검토해야. (CG=중앙신문) 이틀 사이 두 건의 일가족 사망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사회적 충격이 커지고 있다 .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에어냉각조끼’로 막는다
질병관리청은 이른 무더위에 6 월 15~21 일 온열질환자 44 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2024 년 전체 온열질환자 3704 명 ( 사망자 34 명 ) 중 농업 분야가 671 명 ( 사망자 12 명 ) 으로 전체의 18.1%( 사망 35.3%) 를 차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