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上萬事(36)] 올여름 더위 팔기
불꽃이 원을 그리듯 삶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 더위를 팔 수 있다면 좋겠지만 , 어쩌면 팔아야 할 건 우리 마음일지도 모른다 . 올여름 시원하게 지나가길 바란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의혹과 비리
한 마디로 ‘ 캐나다여 ,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영원 하라 !’ 는 의미란다 . 그리고 여러 개의 동상들 중에는 캐나다 최장수 총리로 22 년간 재직한 윌리엄 라이언 메겐지킹이 있고 , 그 밖의 동상들은 의정활동을 잘한 의원들이라고 한다 .
[기고] 추석 명절,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선물–주택용 소방시설
추석 차례 음식을 준비하던 중 , 기름을 달구던 프라이팬에서 불꽃이 치솟았으나 주방에 비치된 소화기로 신속히 진화해 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 만약 소화기가 없었다면 , 가족들이 모인 명절에 자칫 큰 피해로 이어졌을 것이다 .
[기자수첩] 기름 떨어진 경제, 소비쿠폰은 점화장치가 될까
소비가 살아나고 기업 매출과 고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시작된다면 이 작은 불씨가 커다란 회복의 불꽃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 국민은 또다시 허탈함을 삼킬 것이다 . 한바탕 불꽃놀이처럼 잠깐 타오르고 꺼져버린 일회성 정책이었다며 고개를 돌릴 것이다 .
[119기고] 아리셀 참사 1주기, 꺼지지 않은 불씨
작은 불꽃이 순식간에 연쇄 폭발로 번지며 , 현장에 있던 작업자들이 단 42 초 만에 극한의 열기와 유독가스에 갇혔던 그 순간은 아직도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은 상흔으로 남아 있다 .
[기자수첩] '폭탄'이 된 배터리 화재, 더 이상 놔둘 수 없다
모두 배터리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장소들이라는 점이다 . 34 시간 만에 완전된 지난 13 일 이천의 한 물류창고 화재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 3 층에 적재돼 있던 무선선풍기 배터리에서 불꽃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이 나왔고 , 소방당국도 이를 유력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
[119 기고] 의성 산불을 마주한 소방관의 48시간
강한 바람 속에서 훈소 되던 적치물이 언제든 불꽃을 일으켜 산불로 번질 위험이 있었다 . 우리는 긴장 속에서 방수와 함께 갈고리로 뒤집는 작업을 반복했고 , 다행히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
[공감, 세상구경] 여주 남한강출렁다리, 사랑을 흔들어 깨우는 그곳
게다가 5 월 1 일 개통식에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하늘을 수놓고 , 밤하늘을 찢는 불꽃놀이와 미디어 파사드까지 준비돼 있다 . 이건 그냥 다리가 아니다 . 한 편의 로맨스 영화 , 혹은 인생 드라마의 하이라이트다 .
[사설] 화목보일러 화재 살펴봐야
화목보일러는 연료로 나무를 사용하는 특성상 과열 및 불꽃 , 불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상존한다 . 특히 농촌과 산촌 지역에서는 소방시설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 화목보일러의 관리 및 사용에 대한 주의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절망(絶望)과 희망(希望)
“ 절망 앞에서 ‘ 용기 ’ 는 ‘ 희망의 불을 밝히는 불꽃 ’ 이 된다 .” 아일랜드 소설가 , 극작가 , 시인 올리버 골드스미스의 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