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해선 안될 김성원 의원의 '미군공여지 주변 지원법 개정안'
동두천은 그동안 시 전체 면적(95.66㎢)의 약 42%(40.63㎢)라는 막대한 땅을 미군 공여지로 내어주며 국가 안보를 뒷받침해 왔다. 미군이 평택으로 이전했고 일부 공여지가 반환됐지만 캠프 케이시와 캠프 호비 등 핵심 기지의 반환은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다.
[기자수첩] “시민 목소리 재촉한 포럼, 과연 누구를 위한 논의였나”
오기춘 국장 동두천시가 지난 1 일 ‘ 미군 공여구역 새로운 도약점 ’ 을 주제로 미군 공여구역 관련 포럼을 개최했다 .
[기고] 동두천, 이제는 희생이 아닌 기회로–방위산업 클러스터가 답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대한민국의 안보는 특정 지역의 희생 위에서 지켜져 왔다 . 그 대표적인 도시가 동두천이다 . 동두천시는 시 면적의 42% 를 미군 공여지로 제공했고 , 지금도 전국 미반환 미군 공여지의 70% 가 집중되어 있다 .
[기자수첩] 쓸데없는 논쟁, 의정부시 발전의 발판 삼아야
이런 구조 속에서 지방채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고 , 장기적으로는 기업 유치 ,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 같은 근본적 해법이 절실하다 . 그럼에도 정작 여론은 숫자만을 앞세운 피상적 논쟁에 머물러 있다 . 재정의 본질은 돈이 남았느냐 , 빚을 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
[기자수첩] 대한민국 헌법 무시하는 미군 행정, 안보의 그늘에서 시민은 분노한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 미군 부대는 동두천 발전에 계속 걸림돌 아니냐 ” 는 목소리까지 터져 나오고 있다 . 일부 공여지는 반환되었으나 캠프케이시나 , 호비 같은 주요 공여지는 반환되고 있지 않고 있다 .
[기고] 74년 안보 희생의 대가는 0원, 정부는 동두천을 외면했다
보산동과 광암동 일대 미군 관련 자영업체의 70% 이상이 폐업했고 , 공여지 반환 지연으로 인해 연간 300 억원에 달하는 지방세 손실 , 도시 개발 차질에 따른 매년 5,278 억 원 규모의 경제 손실 등 누적 피해는 25 조원을 넘어섰다 .
미군 공여지 반환 촉구 촛불을 들어서라도...!
미군 공여지 반환 촉구 촛불을 들어서라도 ...!
[기자수첩] 동두천시의 빅딜(Big Deal)
어떤 이들은 차라리 미군이 떠나지 않고 더 들어왔으면 싶었다 . 하지만 떠나기로 했고 , 공여지는 반환받기로 했다 . 이전한다는 말은 믿기 어려웠다 . 그래도 군부대 일부가 떠나갔기 때문에 50% 라도 반환할 줄 알았다 . 그러나 2023 년 현재까지 떠나지 않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