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上萬事(34)] 설탕
설탕을 이렇게 만든 사회가 이제 와서 설탕에 책임을 묻고 있다 . 문제는 설탕이 아니다 . 우리가 단맛을 어떻게 키워왔는지 , 그리고 그 대가를 누구에게 묻고 있는지다 . 설탕세는 건강을 위한 장치일 수도 , 현실의 계산서일 수도 있다 .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
[世上萬事(17)] 동지 팥죽
설탕을 조금 뿌려 달달하게 먹으면 더 좋다 . 쓰디쓴 겨울에 단맛을 더하는 일 , 그것 또한 살아 있는 사람들의 방식이다 . 동지팥죽은 그래서 지금도 유효하다 . 가장 어두운 날을 그냥 지나치지 않겠다는 , 오래된 인간의 고집 같은 것이어서 .
[오기자의 그렇구나] 정월 ‘대보름 날’ 풍습
약밥은 물에 불린 찹쌀을 시루에 찐 뒤 꿀이나 설탕 · 참기름 · 대추 등을 쪄서 거른 것을 섞고 , 다시 진간장 · 밤 · 대추 · 계피 · 곶감 · 잣 등을 넣어 시루에 찐 밥을 말한다 .
동지(冬至)에 먹는 팥 건강식품도 알맞은 품종을 이용해야
수수팥떡은 팥을 삶아 물을 제거한 후 으깨 팥고물을 만들고 소금이나 설탕으로 기호에 맞게 간한다 . 수숫가루와 소금 (1 작은술 ) 을 섞어 체에 친 뒤 뜨거운 물을 넣어 반죽하고 , 15g 씩 떼어 동그랗게 만든다 . 끓는 물에 익혀 떠오르면 건져 팥고물에 굴려 완성한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어휘력 참사!!
‘ 배우자 ’, ‘ 무설탕 ’, ‘ 족보 ’ 등등 몇 개의 단어를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해 어려워한다고 하면서 , 그 심각함을 말한다 .
밭에서 나는 소고기 ‘콩’ 안전 재배요령
먼저 콩잎장아찌는 수확기의 노란 콩잎을 소금물에 넣어 삭힌 후 육수 , 액젓 , 고춧가루 , 간장 , 다진 마늘 , 설탕 , 통깨 등을 섞은 양념을 2 ∼ 3 장에 한 번씩 골고루 발라 겹겹이 쌓아 만든다 .
해열과 땀이 많은 사람에게 좋은 ‘팥’ 이야기
다음으로 팥이 익으면 설탕과 소금을 넣고 , 졸여 앙금을 만든다 . 다음으로 얼음은 빙수기 또는 믹서에 곱게 갈아 준다 . 그런 다음 얼음 위에 팥과 연유 , 빙수 떡을 올려 주면 맛있는 팥빙수가 완성되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
[김완수의 흙이 좋다] 생강(生薑), 바로알고 이용하기
생강을 절구에 찧어 설탕에 잰 뒤 얇게 펴 말린 생강 과자나 얇게 썰어 반찬으로 먹으면 입맛을 돋우는 효과도 볼 수 있다 . 장어와의 궁합도 잘 맞아서 장어구이 음식점에서도 장어와 함께 생강 채나 초 생강을 제공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겨울철 보약, 생강(生薑) 이야기
생강을 절구에 찧어 설탕에 잰 뒤 얇게 펴 말린 생강 과자나 얇게 썰어 반찬으로 먹으면 입맛을 돋우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장어와의 궁합도 잘 맞아서 장어구이 음식점에서도 장어와 함께 생강채나 초생강을 제공한다.
추석에 남은 과일 신선하게 보관하고, 말려서 활용하는 요령
말린 과일을 떡이나 빵을 만들 때 넣으면 설탕 첨가량을 줄일 수도 있다. 또한, 말린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에 좋고 대장 내 독성물질을 흡착해 대장용종 발생 위험률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