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소래산과 갯벌생태공원에서 함께한 아름다운 동행
이날 소래산 삼림욕장 입구에서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 행사를 하면서 경기행정동우회 권두현 회장은 “ 이곳 소래산 은 수도권에 인근 한 산으로 삼림욕장은 물론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산불이 자주 나는 곳인 만큼 낙엽이 지기 시작하는 가을부터 철저한 산불 방지 대책이
[기고] 빠른 일몰이 부른 조난, 가을 산행의 숨은 변수
그러나 많은 등산객은 여전히 여름 기준의 출발 시간을 유지한다. 오후 2~3시에 산행을 시작하면 하산 시점은 이미 어둠이 깔리는 시간이다. 특히 내설악이나 한계령처럼 계곡이 깊은 지형은 실제보다 한 시간가량 빨리 어두워진다.
[기자수첩] 대한민국 헌법 무시하는 미군 행정, 안보의 그늘에서 시민은 분노한다
임도 길에서 등산객 2명이 사고를 당했다. (사진=오기춘 기자) 사진은 지난 1월8일 오후 2시께 걸산마을 임도 눈길 통행 중 계곡 속에 빠진 SUV 픽업 차량. 임도 길에서 등산객 2명이 사고를 당했다.
[사설] 동두천시 임도 개량,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최근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 안전하고 쾌적한 임도가 조성된다면 등산객과 트레킹 마니아들의 발길을 끌 수 있을 것이다 . 동두천시는 이를 계기로 산림 레포츠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
[기고] 설봉공원의 보물, 수달을 지켜 주세요
마지막으로 , 수달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민 , 관광객 , 등산객 , 이천시 관리부서인 공원녹지과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 설봉공원은 단순히 산책로와 호수가 있는 공원이 아니다 .
[기고] 산불, 예방이 최선입니다
등산객들의 실화와 논 · 밭두렁 태우기 , 쓰레기와 영농부산물의 소각 같은 사소한 원인이 한순간에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을 참혹하게 만듭니다 . 한 번 파괴된 산림은 회복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기고] 산불 예방,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
사계절 푸르른 잎으로 등산객을 맞이하던 나무도 산불이 지나간 자리에는 까맣게 그을린 자국만 남고 등산객의 마음에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만다.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㊺ 만월산, 나병환자 집성촌과 공동묘지가 있던 곳
또 나병환자들의 집성촌 부평삼거리 방향 만월산 입구에서 화장장 넘어 인근의 산이 온통 묘지로 둘러싸여 있어 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위압감을 주었다. 만월산 화장장 입구 우측(만수동 방향) 한쪽 모퉁이에는 1980년대까지 나병환자(음성) 집성촌이 있었다.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㉟ 학익동(HID) 인천의 대표적인 집창촌지역
문학산에 오르면 옛 문학산성 일부를 복원해 등산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 산성이 외적으로부터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산성임을 알 수 있다 .
[사설] 봄철 산불예방 너나없이 나서야
주민 , 등산객 , 여행객들도 산불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 원인 중 담뱃불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다 . 전신주 누전 , 방화 ,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발생도 막아야 한다 . 그러려면 소방당국의 좀 더 철저한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