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김영호 공감도시정책연구소 대표·도시계획부동산학 박사 ⓒ 김영호 제공 도시의 발전은 개발사업의 규모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
[기고] 구리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 낭만과 활력을 더하다
김영호 공감도시정책연구소 대표 (도시계획부동산학 박사) ⓒ 김영호 도시의 경쟁력은 더 이상 높은 건물이나 넓은 도로에서 결정되지 않는다. 시민들이 머물고 싶고,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는지가 도시의 미래를 좌우한다.
[기자수첩] 천원의 힘, 인천은 무엇을 증명했나
미래 전략 , 산업 전환 , 도시 경쟁력 . 그러나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은 그렇게 거창하지 않다 . “ 그래서 내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가 ” 란 질문 앞에서 인천광역시의 최근 성과는 한 번쯤 곱씹어볼 만하다 .
[사설] 13㎍/㎥를 향한 광명의 도전은 시의적절하다
깨끗한 공기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권이다 . 광명의 이번 도전이 단순한 정책 발표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 시의적절한 결단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때 , 도시의 하늘은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
[사설] 광명시 첫 공립박물관, 늦었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
관광과 문화가 분리되지 않고 연결될 때 , 도시는 비로소 기억에 남는다 . 실무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계획의 의미는 작지 않다 .
[사설] 반복되는 주차 단속 논란, 동두천 행정은 무엇을 놓쳤나
약 70m 구간에 무인 CCTV 단속기 3 대가 집중 설치된 현실 , 도시계획 단계에서 이미 예견됐던 주차 구조의 한계 , 형식적 행정예고와 주민 의견 배제 , 그리고 상권 붕괴와 주민 불편으로 이어진 결과까지 .
[기자수첩] 양주시 재검토 판정 변론보다 각성이 필요하다
후보지로 결정된 양주시 백석읍 방성 1 리 일원은 회천신도시와 인접해 주민 반발이 강했다 .
[기고] 포천시정(市政) 일방통행·허장성세(虛張聲勢)가 떠오른다
한편 포천과 비교되는 사례로 동두천시는 최근 ‘동두천 방위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정책포럼’을 개최하며 매우 선제적이고 구체적인 내실 다지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치유농업에 거는 기대
이번 자원은 학교 교과과정에 접목하기 위해 기본 활동 계획안을 16 주로 구성하고 , 치유농업 이론 40 분 , 채소와 허브 심기 , 수확하기 등의 실습 40 분 , 총 80 분을 매주 1 회 실내외에서 고루 훈련할 수 있도록 조합했다 .
[기고] 동두천 존립의 마지막 희망 ‘교육’…“방송통신대 학습관 폐관, 철회하라”
방송통신대학교는 ‘조직·인력 운영 효율화를 위한 조직 개편 기본계획’을 시행하며, 전국 12개 임차 학습관과 2개 별관 학습관의 운영 종료를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