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소방관, 별이 된 영웅을 기리며…
또 하나의 별이 된 영웅을 유족의 뜻에 따라 경기도청장으로 장례를 치르며 하늘로 떠나보내지만, 앞으로는 또 다른 희생이 결코 없어야 한다. 고인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하늘의 별이 된 그의 영원한 안식을 빈다.
[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경기도는 이미 2025년부터 마을공동체 등이 수행하는 공동육아·보육 등 아동 돌봄 활동에 대해 ‘아동 돌봄 기회 소득’사업을 추진했고, 2026년에도 약 150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리시도 이를 참고하여 구리형 주민 돌봄 공동체를 검토할 수 있다.
조광한, 시대를 앞선 선각자인가, 현실을 거스른 돈키호테인가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정면으로 충돌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정치적 대가도 치렀다. 누군가는 무모했다고 했고, 누군가는 소신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그의 행보 역시 같은 연장선에 있다.
구리시립미술관 건립 속도 조절 논란을 지켜보며
앞서 구리시립미술관은 경기도의 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았다.
[기고] 구리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 낭만과 활력을 더하다
국비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민간투자 등 다양한 재원조달 방식을 함께 검토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자리 다툼에 개원도 못한 남양주시의회
민선 9기의 경기도 남양주시 집행부는 시민주권 시대의 기치를 내걸고 시민 체감 시정에 집중하고 있는데 정작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는 원 구성도 못한 채 첫걸음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기자수첩] 설계도서 없는 아파트 보수공사…비용은 결국 주민 몫
늦었지만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동주택 설계도서 지원사업의 방향은 분명해 보인다 .
[世上萬事(44)] 고양 ‘북한동’, 이름 바꿀 때
경기도 여주시의 ‘ 하품리 ’ 라는 마을도 같은 길을 걸었다 . 이름 때문에 농산물까지 가볍게 소비되는 우스갯소리가 따라붙었고 , 결국 ‘ 상품리 ’ 로 이름을 바꿨다 .
[기자수첩] 에어건 사고가 남긴 질문
김상현 기자 “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 경기도 한 사업장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 피해 사건을 접하며 떠오른 말이다 .
[중앙AI만평] “버튼 하나의 정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김동연 측 선거대책위원회가 발송한 특보 임명 문자가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에게 전달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 동명이인 오발송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 이 사건은 단순한 실수로만 읽히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