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구리 상하수도료 인상과 ‘신뢰의 방정식’
토평2지구와 사노동 등 개발계획을 반영한 하수처리 용량 재산정 결과도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더라도 행정의 자구노력은 뒤따라야 한다.
[기고] 구리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 낭만과 활력을 더하다
우선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를 통해 시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친환경적인 인공 섬과 순환형 산책로를 조성해야 한다. 이어 수변광장, 음악분수, 전망데크, 수상카페, 야간조명, 문화예술 공연장등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면 예산 부담도 줄이면서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기자수첩] 천원의 힘, 인천은 무엇을 증명했나
주거 · 교통 · 문화 · 물류 · 식비 등 생활의 기본 영역을 1000 원이라는 상징적 가격으로 묶었다 . 정책 구조는 복잡하지 않다 . 현금을 지급하는 대신 , 시민이 실제로 지출하는 비용을 직접 낮춘다 .
[사설] 13㎍/㎥를 향한 광명의 도전은 시의적절하다
대기질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 시민의 건강과 직결된 기본 정책 영역이다 . 구체적 수치와 재정 투입 계획을 함께 내놓았다는 점에서 이번 종합대책은 선언을 넘어 실행 의지를 분명히 했다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 그동안의 성과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설] 이동 늘어나는 설 연휴, 감염병 관리 느슨해져선 안 된다
이동 관리 , 위생 수칙 준수 ,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조치가 기본이다 .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 음식 위생 관리 같은 일상의 실천이 사람을 지키고 ,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 같은 기본 방역이 가축을 지킨다 . 기본이 무너지면 어떤 대책도 힘을 얻기 어렵다 .
[사설] 광명시 첫 공립박물관, 늦었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
이런 점에서 광명동굴 인근에 박물관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은 주목할 만하다 .
[기자수첩] ‘절차 위반·과잉행정·직무방기’… 동두천시 지행역 3번 출구 무인 주차단속,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그러나 동두천시 지행역 일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인 CCTV 주차단속 사태를 보면 , 그 기본 원칙이 철저히 무너졌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
[사설] 반복되는 주차 단속 논란, 동두천 행정은 무엇을 놓쳤나
약 70m 구간에 무인 CCTV 단속기 3 대가 집중 설치된 현실 , 도시계획 단계에서 이미 예견됐던 주차 구조의 한계 , 형식적 행정예고와 주민 의견 배제 , 그리고 상권 붕괴와 주민 불편으로 이어진 결과까지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혼자여도 외롭지 않은 삶
적어도 10 년 전부터는 주도면밀 ( 周到綿密 ) 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