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제안의 기본사고로 강조한 것도 확실한 정보에서 출발하고, 문제를 제시하며, 해결책과 일정·예산을 제시하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조광한, 시대를 앞선 선각자인가, 현실을 거스른 돈키호테인가
젊은 시절 민주화운동을 시작으로 청와대와 국가정보원, 대학교수를 거쳐 남양주시장을 역임했다. 30여 년 몸담았던 더불어민주당을 떠나 국민의힘으로 당적을 옮겼고,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임에도 최고위원에 발탁됐다.
고희(古稀)를 넘어 다시 디지털 세계로 가는 길을 배우다
지난해 12 월 , 화성시 정보화 교육을 알아보니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었다 . 가장 먼저 1 월 ‘ 스마트폰 활용 교육 ’ 에 등록했다 .
[기고] 가짜 소방관의 가짜 주문,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 막을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이 사기가 단순히 한 개인의 돈을 뺏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 소방기관을 사칭하는 행위는 국가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범죄임은 자명하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매력과 호감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힘 ( 예 , 매력 있는 사람 )’ 으로 사람의 외모에서부터 개인의 취향 ( 趣向 :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 인 옷차림까지 시각적 · 정신적인 부분까지 포괄적 ( 包括的 ) 인 항목 ( 項目 : 조목 ) 에서 느낄
[기자수첩] “규칙 어겨 돈 버는 시대 끝”…국민이 기다린 말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려는 의도로 읽히는 대목이다 . 특히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이 메시지가 더욱 크게 들렸을 가능성이 있다 . 그동안 우리 주식시장에는 씁쓸한 말들이 적지 않았다 .
[기자수첩] 가짜뉴스, 클릭 한 번에 선거를 흔든다
AI 를 활용한 허위 정보가 실제 단속 대상이 될 만큼 현실적 위협으로 등장했다는 의미다 . 거짓 정보는 순식간에 퍼지고 , 정정은 늘 뒤따라간다 . 클릭은 1 초면 충분하지만 , 바로잡는 데는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 6선(選)
개인이 매일 반복하는 일상적인 활동과 경험을 의미하는 것으로 , 기본적으로 개인의 생활환경 , 문화 , 직업 , 사회적 관계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 평범한 일상은 일반적으로 수면 , 일하는 시간 , 여가시간 , 가족 및 친구와의 교류 , 개인적인 취미활동 등을 포함하는 것이다
[사설] 이동 늘어나는 설 연휴, 감염병 관리 느슨해져선 안 된다
그러나 방역의 최종 책임은 현장과 개인에게 있다 . 증상이 있는데도 이동을 강행하거나 , 방역 수칙을 형식적으로만 지키는 순간 위험은 커진다 . 명절 분위기에 따른 느슨함이 가장 큰 변수다 .
[사설] 공공의 이름을 훔치는 범죄, 이제는 제도가 나서야
개인의 부주의나 일시적 해프닝으로 치부하기에는 이미 선을 넘었다 . 이 범죄의 특징은 교묘함에 있다 . 사기범들은 나라장터 등 공개된 계약 정보를 미리 파악한 뒤 실제 공무원 이름과 직함을 도용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