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 특별감찰관 가동 임박...'살아있는 권력 비위' 감찰 복원되나
검찰과 경찰 등 사정기구들이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만큼, 독립적인 …
"참검사" vs "친윤 검사"...인사청문회 코앞인데 여권 '김지용 평가' 엇갈려
추 지사는 채널A 사건과 이광철 문재인 정부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연루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긴급 출국 금지 사건에도 김 후보자 책임론을 주장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제294회 임시회 14~18일 개회...조례안 등 33건 심의 예정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윤리 확립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용인시시립장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자율방재단
민주당 "확장 재정·3대 특검·김민석 인준" 총력전 돌입
송순호 최고위원은 심우정 검찰총장이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비화폰으로 내통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비화폰은 국가 공인 대포폰으로, 윤석열 정권의 국기문란의 상징”이라고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당선 “소수 야당이지만 실력으로 맞서겠다”
그는 “ 국정기획위 , 민정수석 , 국무총리 후보자 모두 인사 실패 ” 라며 “ 이재명 정부는 벌써부터 ' 인사가 망사 ' 임을 보여주고 있다 ” 고 날을 세웠다 .
친문 전해철 전 의원, 김동연 지사 ‘경기북부 분도’에 힘 보탠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 며 “ 대한민국 전체 발전을 위해서 하는 것이고 , 제 임기 내에 달성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게 목적 ” 이라고 밝혀왔다 . 3 선의 전해철 위원장은 문 정부 때 이호철 전 민정수석
민주당, 이준석 제거 ‘尹-윤핵관’ 작품···우상호, 국회 '내부 총질' 문자 ‘충격적’
박홍근 원내대표도 "집권여당과 행안부 장관은 틈만 나면 예전 정부의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밀실에서 해오던 것을 폐지하고, 경찰국이 대신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며 "이는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선동에 불과하다"고 일갈했다.
국힘, 경찰 집단행동 '쿠데타·폭력경찰'···윤대통령, 치안 관서장 집단행동 우려
그는 특히 더불어민주당 '경찰 장악 시도 규탄 기자회견'과 관련, "치안을 볼모로 한 무책임한 선동정치"라며 "과거 민정수석을 통해 경찰을 장악했던 민주당은 야당이 되자마자 안면몰수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정치권, 행안부 ‘경찰국 신설’ 놓고 ‘설전’···야 '검로경불' vs 여 ‘검사는 헌법기관’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역시 "그 동안 청와대 민정수석과 치안비서관이 인사권을 행사하며 행안부 장관의 인사제청권이 형행화(形骸化)돼 왔는데, 이를 바로잡아 밀실인사가 아닌, 투명하고 객관적인 인사 검증을 하자는 것이 경찰국 신설의 본질"이라고 피력했다.
尹 당선인, 인수위 ‘주요 보직’ 임명···김한길 국민통합 & 김병준 지역균형
윤 당선인은 이날 안철수 인수위원장과의 대화에서 민정수석실 폐지와 함께 대통령실 사정 기능을 배제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