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강화 고속도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구간 지하화
앞서 국토교통부는 박상혁 의원의 요청에 따라 ‘계양~강화 고속도로’ 김포한강 2 콤팩트시티 구간 지하화를 위해 지난 2023년 12월부터 4개월간 국토부 주관으로 LH,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TF를 운영했다.
국힘 경기지사 3파전 확정…내달 2일 후보 결정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이 양향자 최고위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의 3파전으로 확정됐다. 최종 후보는 오는 5월2일 결정된다. 사진은 22일 양주시당협을 찾은 양향자 후보.
김포시의회 ‘계양~강화 고속도로 조속 추진·김포 구간 지하화 촉구 건의안’채택
한국도로공사와 LH에 대해서는 김포한강2공공주택지구 통과 구간의 전면 지하화 설계 반영과 추가 사업비 분담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김동연 경기지사, 폭염 속 양평 도로건설현장 방문…“기후격차까지 얹어질 수는 없다”
이날 김 지사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함께 양평군 내 한 도로공사 현장을 찾아 근로 여건을 점검하고 , 야외 노동자 12 명을 만나 폭염 대비 상황을 살폈다 .
최승혁 안성시의원, 양진중학교 도로 공사 관련 간담회 가져...소음 피해·통학로 안전 대책 마련 최선
안성시의회 최승혁 의원이 24일 양진중학교 앞에서 진행 중인 중로1-15호선 도로 공사와 관련해 학생들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구리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개회…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재심의 촉구 건의문안 상정·채택
교량 명칭을 ‘고덕토평대교’로 결정한 것에 대한 구리시민의 실망과 분노를 대변하는 것으로 이 건의문은 ‘구리대교’로 명칭을 재심의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며 향후 국회 교통위원회, 국무총리실, 국가지명위원회, 경기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 중 절반 이상 교통약자 배려 전기차 충전기 없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실이 19일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휴게소별 전기차 충전소 현황'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휴게소 중 교통약자 배려 충전소는 100개소 312기로 집계됐다.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액 최저와 최고는 ‘100배 차이’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는 공사가 운영업체로부터 임대료를 받고 , 휴게소 운영업체는 입점업체간 계약조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이중 구조를 취하고 있다 .
LH ‘건설폐기물법’ 위반 밝혀져 ‘충격’…공공기관과 민간업체 포함 가장 많아
이 밖에 다른 공공기관은 ▲국가철도공단 ▲수자원공사 각 15건 ▲한국도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각 12건 ▲한국전력공사 10건 ▲SH(서울주택도시공사)공사 9건 ▲인천도시공사 7건 ▲경남개발공사 5건 ▲경기도시공사 4건 등이 적발됐다.
“서울~문산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필요”…민경선 도의원 발의 결의안 채택
이날 민경선 의원에 따르면 전체 노선의 통행료는 로드맵에 따라 도로공사 재정고속도로의 1.1 배 수준으로 결정됐으나 , 고양시민이 주로 이용하는 일부 구간의 통행료는 1km 당 약 282 원으로 전체 평균이 82 원보다 3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