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에 담아야"…개헌 논의 요청(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부마 민주항쟁과 광주 민주화 운동을 헌법 전문에 담아내는 일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우리 국민의 피어린 역사를 잊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조치"라며 "개헌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과 합리적 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서달라"고 요청했다.이 대통령은
李대통령, 임광현에 "훈식이 형 이상 해내실 것 기대"
훈식이 형 만큼 아니 그 이상을 해내실 것으로 믿고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어 "대한국민의 뜻을 무한히 존중하며 우리 현대사의 거대한 분수령을 함께 잘 넘어갑시다"라고 말했다.강 실장에게는 "수고 많으셨다"며 "황무지 벌판에서 시작된 국민주권정부를 조기에 안정시키고 국정을 정상화하는
이 대통령 “CPTPP 연내 가입신청 말라…농어민 목소리 충분히 들어야”
이어 "무엇보다 정부와 농어민 사이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 우선"이라며 "국민주권 정부는 농어민을 비롯한 국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원칙 아래 충분히 소통하며 CPTPP 가입 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일문일답]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한동훈, 청문회 증인 나와야”..."식약처에 부정한 청탁 한 적 없어"
이제 저는 검찰을 국민을 위한 인권보장기관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주권정부 법무부의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단 한 명의 억울한 국민도 생기지 않도록 개혁의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하겠습니다.
김용성 경기도의원 “경기도와 광명 발전 계속”...3선 도전 공식 선언
김 의원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김남희 국회의원과 함께 경기도와 광명을 위해 더 큰 일을 해내겠다”며 “성과로 증명해 온 정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끝까지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선거 전문가' 추미애의 귀환, "경기도를 세계적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가 선제적 비상 국정체제로 위기 돌파에 전념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 역시 경제 위기 극복의 선순환 고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추 후보는 당 대표 시절 대선과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끈 경험을 언급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민주, 곽상욱 단일화 제안 반발…“허위사실·경선 방해 중단하라”
김 예비후보는 “ 반드시 승리해 국민주권과 당원주권 , 시민주권을 지켜내겠다 ” 고 밝혔다 . 이번 입장문은 곽 전 시장이 제안한 후보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나온 것으로 , 오산지역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
권혁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이재명 정신' 계승 천명
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현직 시장과의 1대1 경선 확정 직후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1000여 명의 인파를 동원하며 '이재명표 국민주권 실현'과 경선 승리 의지를 표명했다. 사진은 28일 열린 개소식 모습.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퇴…“경기지사 경선 본격 돌입”
그러면서 “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를 승리로 이끌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민주권시대를 만들어 내겠다 ” 고 밝혀 경기도지사 경선에 본격적으로 나설 뜻을 분명히 했다 .
권혁우 수원시장 출마예정자, 민주당 ‘적격’ 판정 후 명절 행보 나서
적격 판정 직후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인 ‘ 국민주권 ’ 을 수원에서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본격적인 명절 민생 행보에 돌입했다 . 지난 14 일에는 한준호 경기도지사 출마예정자와 함께 수원의 대표 전통시장인 못골시장을 방문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