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은 용인시 보정·죽전·동백 소상공인 지원 , 실질 성과 내달라"
지정과 관련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발표가 아니라 가맹과 결제로 증명돼야 한다” 며 “용인시가 9월 30일 지정을 발표한 죽전중심·만현로는 발표 당시 영업점포가 3…
한원찬 경기도의원, 전통시장·상점가 화재 안전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화재 안전 지원 범위를 상점가와 골목형상점가까지 넓히고 시장 내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지역경제 회복 마중물 기대”
이어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를 비롯한 관련 제도를 바탕으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과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 등을 통해 스마트 결제 환경 구축, 노후 시설 개선
정윤경 경기도부의장, 2026년 당동로시장상인회 정기총회 참석
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은 군포시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127개 점포가 함께하는 대표 상권”이라며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의회, 제293회 임시회 9일간 운영…결산검사·조례안 등 8건 안건 심의 진행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비롯해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관한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 조례안,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신동화 구리시의장 ‘2025 구리 윈터페스타-갈매 애비뉴 크리스마스마켓’ 참석
신동화 의장은 “마침내 갈매 애비뉴상가가 구리시의 일곱 번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를 계기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 역시 단순히 추억만 만드는 자리가 아니라 활력 넘치는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경제정책국 행정사무감사 진행...지역 상생 방안 중점 점검
또한 도시재단에서 추진 중인 아주대–아주대병원 앞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사업을 언급하며,“지역 대표 거리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만큼, 제2의 ‘홍대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성화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지역화폐 효과 분석 중간보고…제도 개선 방안 모색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와 시민 대상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됐다. 설문 결과, 시민들은 ▲가맹점 부족 ▲할부 제한 ▲사용 한도 제한 등을 불편사항으로 꼽았다.
김도훈 경기도의원 “정조대왕능행차 유네스코 등재로 세계적 문화유산 만든다”
김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활동 당시 행궁동 공방거리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문화와 경제가 연결돼야 지역이 살아난다. 지금은 구도심 전체를 하나의 ‘문화경제벨트’로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의회, 골목상권 숨통 트는 조례 개정
남양주시의회 원주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 21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가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