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민심 역행하면 남는 길은 탄핵"…李대통령 맹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노무현 대통령을 건드리면 줄줄이 고소·고발 당한다. 박정희 대통령 모욕은 '표현의 자유'다"라며 비판했다.
박지원 의원의 '보완수사권' 입장변화를 지켜보며
사기, 횡령, 민생 범죄 등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고소·고발 사건들이 경찰과 검찰 사이의 ‘핑퐁 수사’ 속에 수개월, 길게는 수년간 계류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판결 취지 왜곡”…민주당 의원 고소
경찰은 고소장 접수에 따라 보도자료 작성 경위와 판결문 내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
손성익 파주시의원, 고소·탄원서 논란 제기…김경일 시장에 공식 해명 촉구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소속 손성익 의원이 자신을 둘러싼 고소·고발과 탄원서 논란과 관련해 김경일 파주시장에게 공식 해명을 촉구했다. 사진은 5분발언 모습.
장경태 “추행 없었다” 기자회견…이기인 “민감 정보 확보 경위 의문”
장 의원은 고소장이 사건 발생 후 1 년이 지나 제출된 점도 지적했다 . 그는 “ 의도와 동기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 며 고소인을 무고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국민의힘 “장경태, 성추행 의혹에 '아무 말 대잔치'…정치적 책임 져야”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국회의원(서울 동대문을)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장 의원과 민주당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김선교 “서울양평고속도로 수사는 정치공작”…민주당 관계자 무고죄 고소 예고
서울양평고속도로와 양평공흥지구 개발 비리 의혹으로 압수수색과 출국금지 조치를 받은 김선교 국민의힘 국회의원(여주시·양평군)이 28일 더불어민주당과 시민단체를 ‘정치공작’의 주체로 규정하고, 이들 관계자에 대해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등 13명 시장·군수, 민주당 황정아 대변인 형사고소 예고
경기도 내 야당 소속 시장·군수 13명이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할 예정이다. 사진은 남양주시청사 전경.
"홍보예산 민생예산 앞설 수 없어"...김포시의회, 본예산 삭감 홍보예산 추경예산도 전액 삭감
이날 본회의에서 앞서 민주당 정영해 의원은 '자유 5분 발언'을 통해 "홍보기획관의 편향된 언론관과 의회관, 예산 편성 무시, 시의원과 시정 비판언론에 대한 무분별한 고소·고발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김포시 위상을 떨어뜨리고 시민의 알권리를 침해해 왔다"며 지난 11일 공무원
김포시 홍보담당관실, 본예산 삭감예산 부활하나…추경예산안 심의 최대 관심
여기에다 민주당 의원들을 상대로 한 고소와 진정도 이 같은 우려를 더욱 짙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