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성포구 항만 재정비·파시 활성화 촉구…인천 동구의회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대표 발의자인 최훈 의원은 “북성포구가 과거 수도권 유일의 ‘선상파시’가 열리던 지역경제 중심지였으나, 공업지역 밀집과 환경 문제로 갯벌 오염과 악취가 누적돼 제 기능을 잃어왔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 오는 5일 충남서 일곱 번째 타운홀 미팅 개최
이어 “ 해양자원과 갯벌 , 농어촌의 생명력까지 갖춘 충남이 더 큰 도약을 이루도록 도민의 지혜를 모아달라 ” 며 지역 의견을 기반으로 한 균형발전 전략을 강조했다 .
화성특례시의회, 제246회 제2차 정례회 개회...행정사무감사·예산안 심의
송선영 의원은 ‘화성 해양파출소 유치’를 촉구하면서 그 요인으로 ▲주요 갯벌과 어항 지역 해양 사고 방지 및 보안 사각지대 ▲해양 활동과 관광 급증에 따른 상시 구조 필요성 ▲대부파출소의 해양 안전 수요 감당 능력 부족 ▲해양 경찰 인프라 확대 및 위상 확보 등을 제안했다
화성시-민주당, 화성형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 힘 모아'
이 외에도 서부지역 주요 현안인 ▲ 화성 갯벌 습지보호구역 지정 및 람사르 협약 추진 ▲ 다목적 체육관 건립 ▲ 신안산선 연장 연내 승인을 위한 당정의 협력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
장정민 옹진군수 "영흥도 쓰레기매립지 철회하라" 시청 앞 단식농성
그러면서 “연간 210톤의 미세먼지와 수백 톤의 초 미세먼지 배출로 주민 건강은 위협받고, 한 해에 54억톤의 온배수 배출로 어민소득은 급감하고 갯벌은 죽고 있다”며 “영흥주민들은 20여년 가까이 회 처리장 석탄재 비산과 연간 5만톤의 석탄재 반출로 비산먼지에
내년 4.15 총선, 인천 민심의 향방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갯벌타워에서 ‘2020 4.15 총선 인천 민심 어디로 가나’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갯벌 습지보호지역 지정 촉구
현재 화성 매향리 갯벌은 습지보호지역 신청 접수 후 주민설명회와 중앙관계부처 협의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주관부서인 해수부는 습지보호지역 지정요건이 충족함을 확인하고 ‘화성 매향리갯벌 습지보호지역 추진(안)’을 마련한 바 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매립지는 평택시 땅” 결의문 채택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해 조속히 경기도 평택시로 귀속 결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9.06.10 /평택시 제공 시장군수협의회는 결의문에서 개발당초인 기본계획부터 평택시 포승지구에 포함해 항만개발이 됐고 평택시에서 모든 기반시설이 제공됨은 물론 평택시민들의 삶의 터전인 갯벌을
무소속 4연승 도전 강화군수…3파전 양상
무소속 이상복 후보는 “지난 4년에 이어 앞으로도 강화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며 강화 남단 갯벌 생태공원 개발, 강화 섬 쌀 고품질화, 강화∼서울 간 고속도로 건설, 제3 강화대교 건설 등을 약속했다.
새꼬막 이어 해삼도…내년부터 경기도 서해안서 양식
연구소는 올해 말 준공예정인 경기도 갯벌자원연구센터를 활용해 중국 수출을 겨냥한 고품질 해삼종자 생산과 가공방법 연구를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