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보현 김포갑 예비후보 22대 총선 출마 공식선언
아울러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김포 , 강남 , 삼성 , 남양주 연장사업인 ,GTX-D 노선이 내년 초 확정 발표되면 , 제 5 차 철도망 계획에 반영해 윤 대통령 임기 내에 예타통과 및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재명에 대항’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 국힘 소속 내년 총선 출마
총선공약으로 ▲ 최단시간 경춘선과 수인 ‧ 분당선의 직결 완성 , 30 분대 강남 당도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에 더해 D ‧ E ‧ F 노선 추가로 유치 ▲ 경의중앙선과 경춘선의 지하화 추진 ▲ 수석대교를 6 차선 원안 추진 ▲ 대학병원 유치 ▲ 서초동 국립 예술의전당
문재인, 소중한 성과 ‘부정-비하’ 중단해야···국민 자부심과 희망을 무너뜨리는 일
문 대통령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연설에서 "우리 경제사에서 2021년은 무역의 해로 기록될 것"이라며 최단 기간 무역 1억조 달성에 이어 올해 사상 최대의 무역 규모를 넘긴다는 점을 상기했다.
윤석열, 첫 정치 행보 국회 소통관서 시작···아내 김건희 氏 관련 질문에 ‘말 아껴’
그러면서 "구체적인 정책에 대해선 훌륭한 분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현안을 잘 반영해 많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법무부 지휘권 재확인…"장관은 총장 상급자…부하란 표현은 안 써"
추 장관은 이날 윤 총장의 ‘부하’ 발언과 관련해 “장관은 총장의 상급자”라며 “윤 총장의 여러 발언은 민주주의와 적합하지 않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감이고 앞으로 잘 지도감독하겠다”고 밝혔다.
[국감] 장하성, 법인카드 부정 사용 논란에 "적절치 못했다" 사과
앞서 교육부가 지난달 발표한 고려대 종합감사에 따르면 고려대 교수 13명은 2016년 3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221차례에 걸쳐 6693만원을 연구비 카드와 행정용 카드로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의회, 안광림·최미경 의원 5분 발언···'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 일탈행위'
이어 성남시 개방 화장실의 범죄에 무방비 상태 등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고양정 김현아, “교육도시 일산 명성 되찾겠다”
김현아 일산에서도 강남의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겠다 .
하남 이현재 국회의원 3선 출마 공식 선언
특히, 1심 판결을 받은 상황에서의 공천심사 통과여부를 묻는 기자 질문에 "개인의 이득을 취하지 않은 점, 민원해결 과정에서 발생한 점 등을 중앙당 및 공관위에 상세히 소명할 것"이라며 자신을 내비쳤다.
한국당 ‘인적 쇄신’ 요구 연쇄 반응 ‘술렁’
전날 김 의원은 기자회견을 자청, 영남권과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등 3선 이상 의원들을 겨냥, 내년 총선에서 용퇴, 혹은 수도권 험지 출마를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