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인천 계양구 3기 신도시 시찰하며 "최대한 앞당겨야"
건물의 15층 옥상에 올랐다.올 연말께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실입주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아파트로, 마무리 공사가 중이다.청와대에서 부동산 공급 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하준경 신임 정책실장과 문신학 경제성장수석이 이 대통령을 수행했다.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 대통령 “3기 신도시 주택 90% 착공…부동산 정책 성패 분기점”
이어 "지금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추가로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 공급 공백을 메워가야 할 것"이라며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 기관은 지난 8월에 발표한 목표대로 2030년까지 3기 신도시 공공주택 물량의 약 90%를 착공할 수 있게 혼신의 힘을 다해달라"고
구리시의회, 이승우 구리도시공사 후보자 ‘적격’ 의견 채택
문 의원은 또 이 후보자가 LH에서 장기간 근무한 경력을 두고 토평2지구 개발 등 LH와의 협의 과정에서도 구리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야, 국토위서 LH 부채·분사·주택공급지연 질타
여야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상 국정감사에서 LH의 부채 문제, 조직 분사안의 실효성, 주택 공급 지연 등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LH의 임대사업 손실이 2021년 1조7천900억원에서 2025년 2조7천300억원으로 늘었는데
이상식 국회의원, 추미애 도지사 만나 용인 처인 현안 협조 요청
특히 이 의원은 9일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과의 면담에서 논의된 국가산단 남측 이동저수지 일원 10만 명 규모 반도체 배후신도시 조성 추진 상황을 언급하며 “배후신도시가 구체화되면 추가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변화된 여건을 계획인구 산정에 적극 반영할 필요가
이언주 의원 "전월세 전쟁 해소위해 유휴 비주택 주거시설 전환" 제안
이날 토론회에는 진미윤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 등 민간 전문가와 김상우 산업통상자원부 입지총괄과장, 김동준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과장, 손제익 LH 매입임대사업처 부장 등 정부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임창열 도의원, 구리토평2 자족기능 강화·GH 구리 이전 조속 추진 촉구
임 의원은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가 자족 도시로 조성되기 위해 서는 현재 계획된 자족용지 비율만으로는 도시의 자립 기반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기초지자체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자족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와 적극 협의하고
“기업도 주민이다” 유종상 의원, 광명·시흥 공공개발 기업보상·이전대책 개선 촉구
이어 “특히 중소기업과 제조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책임지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기업 현실을 반영한 보상체계와 이전 부지 공급계획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며 “LH 와 GH 등 관계기관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 의원은 “기업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불확실성
문승호 경기도의원, 판교 제2테크노밸리 교통개선 후속 점검 나서
LH 는 달래내로 확장, 제2경인고속도로 연결도로 서판교 연결도로 신설, EX-HUB 설치 등 중장기 교통개선 대책을 설명했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구간 지하화
박상혁 의원(사진 중앙)이 ‘김포한강2신도시 구간 지하화를 위한 관계기관 현안간담회’를 마치고, 한국도로공사와 LH 관계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