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흙을 지킨 사람들의 날
둘째는 판로다. 양벌동 자연채 푸드팜센터의 로컬푸드 직매장은 중소 가족농과 고령농, 귀농인의 농산물이 시민의 식탁에 바로 오르는 통로이며, 민선 9기는 농민 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로컬푸드 확대를 약속했다. 셋째는 규제 안에서 사는 폭이다.
용인시, 진주시와 경제·문화·관광·농업 분야 협력 확대
두 도시는 협약에 따라 주민 복지 증진, 문화단체 교류, 관광자원 홍보, 농특산물 판로 확대, 축제·박람회 등 주요 행사 협력, 행정정보 공유, 경제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했다.
이언주 국회의원 ,“ 소상공인 중앙 亞 등 해외수출길 넓혀야 ”
아울러 “기존에 대기업 중심으로 구축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 등의 해외 네트워크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소진공이 중기부와 산업부 , 코트라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의 글로벌 판로를 넓혀야 한다” 고 강조했다 .
주한 캄보디아왕국 대사 김포시 공식 방문
이날 환담에서는 내년(2027년)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을 앞두고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제안도 오갔다.
용인시의회 박희정 의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
협의회는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 △기업 간 협력 강화 △창업아카데미 운영 개선과 센터 조직 체계 개선 △기업별 맞춤 지원 체계 구축 △판로지원사업 운영체계 개선 등 다양한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윤종영 경기도의원, 경기인삼 시장 확대 위한 소비모델 개발 연구 추진현황 점검
이어 “이번 연구 결과가 단순 분석에 그치지 않고 재배농가 교육, 상품 개발,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계되어야 한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인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평택시의회, 평택시-안동시 자매결연 협약식 참석...문화예술·전통문화 교류 활성화 논의
협약식은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교환 지역 농특산품 판로 개척 및 로컬푸드 교류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어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해 문화, 관광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병선 경기도의원 “중소기업 마케팅 애로사항, 정책에 즉각 반영할 것”
주요 내용은 ▲홈쇼핑 방송 이후의 후속 마케팅 및 연계 지원 강화 ▲온라인 주력 매출처에 대한 지원 확대 ▲별도 상품 등록 등 번거로운 행정 절차 개선 ▲기업이 직접 수행사를 선정하는 자율권 부여 등이다.
구리시의회, 양봉협회와 간담회 개최...이상기후 대응 지원 방안 논의
이와 함께 ▲토종꿀벌 10봉군 이상 또는 서양종 꿀벌 30봉군 이상으로 규정된 양봉 농가 등록 기준 완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관내 생산 벌꿀을 포함해 판로를 확대하는 방안 등 양봉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논의됐다.
유정복 인천시장 신년사 “천원정책 확대·교통혁명 본격화”
또한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도록 경영안정자금 , 해외판로개척 , 기술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 새로 출범한 농수산식품국을 통해 농축수산물의 해외수출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 넷째 , 원도심 재창조와 균형발전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