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AI 경쟁력, ‘AI집적단지’로 끌어올린다
전 의원은 12일까지인 입법예고 기간 도민과 관계 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조문을 다듬은 뒤 대표 발의할 계획이다.
김선희 의원, 전국 최초 ‘교육청 재정건전화 조례’ 제정 추진
이어 김 의원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시도하는 제도인 만큼, 입법예고 기간 각계 의견을 면밀히 살펴 오는 11월 제394회 정례회에서 조례가 최종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종영 의원, 추 지사 ‘정책연구용역 일괄 중단’에 조례로 제동
이번 개정안의 입법예고 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다. 윤 의원은 8월 중 입법예고를 통해 접수된 의견과 관계 부서의 검토 의견을 수렴하고 비용추계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양우식 경기도의원 “조직 증원·12대 의회 대비 철저히 시스템 정비해야”
참석해 “의회사무처 각 부서 인력 증원 및 직렬, 직급 조정에 대한 수요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행안부 기준에 따라 정책지원관을 5명 증원하게 됐으나, 절사해 미반영된 인력 1명에 대해서는 추가 반영이 필요하다”며 “5월 중 입법예고를
김현석 경기도의원, 고교 배정 ‘방치 구조’ 정면 돌파...도민 90% 찬성으로 화답
지난 7일간 진행된 입법예고 결과, 조회수 1만건, 댓글 2332개를 기록하며 경기도의회 입법예고 사례 중에서도 이례적 수준의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특히 전체 댓글 가운데 2100여개가 찬성 의견으로, 90%의 높은 찬성율을 나타냈다.
이상원 경기도의원,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대출이자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
이상원 의원은 도내 무주택 서민들이 분양전환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대출이자 지원 조례안’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김현석 경기도의원 ‘고교 평준화 지역 비선호 학교 해소·학생 이탈 방지’ 조례 개정 추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이 31일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내 학교 간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학생배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민주 “내일(24일)부터 본회의 열어 개혁·민생 입법 처리”
김 원내대변인은 “ 국민의힘이 본회의를 미루자고 하며 필리버스터까지 예고하고 있다 ” 며 “ 국회는 정쟁의 무대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바꾸는 입법의 장 ” 이라고 비판했다 .
조국 “색깔론 공세” vs 이언주 “위헌 소지”…신토지공개념 놓고 충돌
그러면서 2 일 예정된 ‘ 신토지공개념 입법추진단 ’ 출범식과 토론회에서 보다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겠다고 예고했다 . 이에 앞서 이언주는 같은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조국혁신당의 신토지공개념을 강하게 비판했다 .
고준호 경기도의원 ‘지역의사제’ 파주시 제외 유감...선정 기준 전면 재검토해야
이어 “입법예고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이 사실상 기준을 바로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며 “파주시민과 학부모, 의료계 관계자들도 국민참여입법센터에 접속해 정부 입법예고 절차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