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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경기도의원 “조직 증원·12대 의회 대비 철저히 시스템 정비해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이 지난 28일 의회사무처 관계자들과 의회 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이 지난 28일 의회사무처 관계자들과 의회 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30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논의에서는 제11대 경기도의회 마무리와 제12대 경기도의회 준비를 위한 조직 증원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검토가 이뤄졌다.

양우식 위원장은 의회 조직 운영의 체계적 개선과 더불어, 도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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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12대 의회 의원 증원에 따른 의정 지원 인력의 증원 및 전문성 제고 효율적 인력 배치, 의회 운영 시스템 정비가 시급하다”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어 29일에는 제389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참석해 “의회사무처 각 부서 인력 증원 및 직렬, 직급 조정에 대한 수요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행안부 기준에 따라 정책지원관을 5명 증원하게 됐으나, 절사해 미반영된 인력 1명에 대해서는 추가 반영이 필요하다”며 “5월 중 입법예고를 실시하고 6월 중 조례를 통과시킬 수 있도록 신속히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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