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기 비서실장에 임광현...처남은 李선거법-대북송금 변호
행시, 보건복지부 공무원 출신인 이 총영사는 시민단체 ‘국경너머인권’ 대표를 맡고 있던 중 총영사에 임명됐다. 임 실장 처남은 판사 출신 이승엽 변호사다. 이 변호사는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사건 등을 변호했다.
'술렁 술렁' 국방·외교·통일부 등 44개 중앙행정기관 세종으로 '대이동'
내년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한다.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과 자문위원회 등 19개 기관이 이전할 예정이다.
금융위 등 2027년 세종 이전…2031년까지 44개 기관 이동
또한 국립국제교육원, 국사편찬위원회, 국토지리정보원, 국가경찰위원회 및 국립외교원, 북한인권기록센터, 국방홍보원, 국방전산정보원, 감사연구원 등 9개 소속기관도 이에 해당한다. 세종으로 이전 예정인 중앙행정기관 등.
[전문/일문일답]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한동훈, 청문회 증인 나와야”..."식약처에 부정한 청탁 한 적 없어"
이제 저는 검찰을 국민을 위한 인권보장기관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주권정부 법무부의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단 한 명의 억울한 국민도 생기지 않도록 개혁의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하겠습니다.
이채명 경기도의원 “AI, 평균 정확도보다 누구에게 더 틀리는지 살펴야”
이 의원은 AI 정책 설계와 평가 과정에 성평등·인권·장애·아동·돌봄 분야 전문가와 정책 이용자가 참여해야 한다고도 제안했다.
유엔 해비타트, '수원시 포용도시 정책' 보고서 공식 플랫폼 게재
이밖에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이 디지털 혁신 영역에서 96.3점을 받았고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AI 혁신 거버넌스’ ‘인권영향평가’ 등도 주요 사례로 수록됐다.
‘민생 숨통 틔우기’ 경기도의회 문체위, 추경안 여야 만장일치 통과
그는 정부가 문화 소비를 살리기 위해 할인권 발행 및 생활안정 지원을 추진하는 것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경기도 역시 이에 발맞춘 예산 편성이 적절했다고 평가했다. 주요 증액 항목으로는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원과 도 단위 예술단체들의 문예진흥 사업 등이 포함됐다.
D-57일 [6·3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추미애 확정 후 ‘원팀’ 가속…경기 전역 본선 경쟁 본격화
○… 이원호 “ 모란공원 성지화 ” … 가치 정치 전면화 이원호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는 모란공원을 민주주의 · 인권 · 평화의 상징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 성지화 프로젝트 ’ 를 제안했다
D-60일 [6·3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탄핵 1년 메시지부터 현장 행보까지
특히 시민의 인권 보호와 신뢰 유지가 지방정부 리더의 기본적인 책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행정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는데 , 과거 사건을 단순히 회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의 기준으로 끌어와 시정 철학으로 확장한 점이 눈에 띈다 .
D-61일 [6·3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정책·현장·경선 여진까지…경기 전역 선거전 후끈
김종천 , 4·3 언급 … 가치 정치 전면에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제주 4·3 을 언급하며 민주주의와 인권 , 평화의 가치를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