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현, 화성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환경·도시 품질 개선’ 공약
또 “공원 하나, 거리 하나가 시민의 삶의 만족도를 바꾼다”며 “일상의 공간을 바꾸는 것이 가장 강력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전두환 폭력 정치" 항거 시민들, 재심서 45년 만에 무죄
1981년 전두환 정권의 폭력 정치에 맞서 유인물을 뿌리고 시위에 나섰다가 징역형이 확정됐던 시민들이 45년 만에 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인천지법 형사4단독 이수현 부장판사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A씨(64) 등 60∼70대 시민
고양특례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개회…시민 체감 의정활동 본격화
·동의안 ▲결의안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다양한 안건이 다뤄진다.
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 선거운동 차별화‥개소식을 '시민소통 행사'로
권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이 아니라 시민 곁에서 함께 결정하는 구조가 돼야 한다”며 “많은 사람을 모아놓는 개소식보다 단 한 명의 시민 목소리를 제대로 듣는 것이 시민주권 수원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는 정당의 도시 아니다, 시민 중심 협치 정치 선언”
파주는 54만 파주시민의 도시”라며, “파주시의 정책과 예산 협의 구조를 시민 중심의 협력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준호 의원은 지난 8년간 파주시의 정책과 예산 확보 논의가 사실상 특정 정당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고 지적했다.
허종식 “40년 독점 인천도시가스, 이익만 6배…시민 난방비 고통 외면”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국회 산자중기위,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19일 “40년간 인천에서 도시가스를 독점 공급해 온 인천도시가스㈜와 ㈜삼천리가 영업이익은 6배 이상 늘렸지만, 시민을 위한 투자는 뒷전으로 밀려났다”고 지적했다.
남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위법·부당, 예산낭비’ 시민 제보 접수
남양주시의회가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11월3일부터 14일까지 시민 제보를 받는다.
김경희 의원, 화성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시민 행복 완성하는 섬세한 행정 펼치겠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시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정답은 이미 시민들께서 가지고 있다”며 “이를 행정으로 현실화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강태형 경기도의원 “416생명안전공원은 안산시민의 오랜 염원이자 국가적 약속”
그러나 전 정부와 안산시의 역할 분담 및 재정 지원 문제로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어서 유가족과 시민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안교재 수원시장 예비후보 '시민 체감형' 10대 공약 발표…정책 행보 가속화
안 예비후보는 "수원시민의 소중한 하루가 무너졌고 불편함은 이미 일상이 됐다"고 진단하며 "그간 권력을 독점해 온 특정 정당 정치인들이 시민의 삶을 방치한 것인지 역량이 부족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