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청소년수련원 인프라 확충 사업 현장 점검
아울러 전망 카페와 커뮤니티 공간은 준공 후 활용도가 떨어지거나, 추가 재정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운영 방식과 유지관리비 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경순 도의원 “산후조리비 중단은 행정 신뢰 저버리는 결정... 36억원 증액해야” 촉구에 보건건강국장 “동의 어렵다”
ldquo;산후조리비 중단은 행정 신뢰 저버리는 결정... 36억원 증액해야” 촉구에 보건건강국장 “동의 어렵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이 15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3차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서
윤종영 의원, 추 지사 ‘정책연구용역 일괄 중단’에 조례로 제동
또한 도지사가 중단등을 하려는 경우 원칙적으로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의 사전심의를 받도록 하고 긴급한 경우에도 발주나 착수의 잠정 보류, 용역 수행의 일시정지 등 회복 가능한 범위의 임시조치만 우선 취하도록 했다.
전석훈 의원, 경기도 AI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촉구
현재 경기도 내 많은 AI 관련 사업이 AI 국의 예산 타당성 심사 체계에서 벗어나 비정보화 사업 등으로 편성되면서 정책의 효율적인 조정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김선영 의원, 광주시 숙원 ‘국지도 98호선’ 개통 및 ‘경기프리미엄버스’ 운행 끝까지 챙긴다
아울러 대규모 불용액이 발생한 교통국 사업들을 언급하며 면밀한 시군 사전 수요 조사와 책임 있는 예산 편성을 당부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사전 설명회 개최
▲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사전설명회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중앙신문]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월 8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롤링힐스호텔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앞두고 집행부로부터 결산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집의답변하는 사전설명회를
안계일 경기도의원, 미래 세대에 빚 떠넘기는 경기도 ‘꼼수 추경’ 질타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계일 의원이 27일 열린 경기도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의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무분별한 지방채 발행 등 재정 운용의 구조적 문제점을 강력히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명규 경기도의원 ‘결정 미루는 중앙, 떠안는 지방’ 교통정책 구조적 한계 집중 점검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지난 24일 제389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역교통 전반의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는 방향 없이 대응하고 있고 국가는 결정을
김태희 경기도의원, 수리산 도립공원 제2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상황 점검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23일 기후환경에너지국 대상으로 실시한 제389회 임시회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수리산 도립공원 제2주차장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철저한 사전절차 이행을 당부했다
고준호 경기도의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검토도 판단도 없이 지방채만 동원” 질타
아울러 고 의원은 본예산 심사 당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복지예산 삭감과 관련해 “내부 전략과 계획을 이미 세워두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차 추경 재원으로 충분히 담을 수 있다”는 취지로 답변했던 점도 상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