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한국 지방자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독보적인 이력의 주인공, 바로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이야기다.의정 활동을 통해 묵직한 내공을 쌓으며 승승장구하던 시절, 뜻밖의 시장 선거 낙선이라는 고배는 그에게 혹독한 시련이었다. 그러나 그는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다시 현장으로 나아갔다.
국민의힘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선거 캠프 닻 올렸다
[중앙신문 - 대한민국 종합 인터넷 신문=오기춘 기자] 박형덕 국민의힘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지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선 D-42] 박형덕 동두천시장, 재선 도전 공식 선언…"중단 없는 동두천 발전"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22일 오후 3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6·3 지방선거] 민주당 동두천시장 경선 2인 결선…박태희·이인규 맞대결
민주당 후보로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 소속 박형덕 현 시장과의 맞대결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 동두천은 선거 때마다 표심 변동성이 적지 않은 지역으로 분류된다 .
동두천시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최...집행부와 협력 다짐
이날 박형덕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며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핵심 가치로 ‘소통과 존중’을 강조했다.
[미리보는 6·3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현직 평가’와 ‘구도 정리’가 관건
사진은 좌측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국민의힘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남병근 지역위원장, 이인규 경기도의원, 박태희 전 경기도 의원, 정계숙 전 시의원, 조국혁신당 유광혁 전 도의원.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개회…6040억 규모 예산안·조례 32건 심사 돌입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정연설에서 “ 불요불급한 경비는 과감히 줄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개선과 복지 · 교육 · 미래 성장기반 확충에 중점을 뒀다 ” 며 “ 재정건전성을 지키면서도 필요한 곳에는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