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 - 대한민국 종합 인터넷 신문=오기춘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동두천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박형덕 현 동두천시장(국민의힘 예비후보)이 10일 오후 3시, 지행동 영스포츠 빌딩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지자와 시민들이 대거 운집해 성황을 이뤘으며, 박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기점으로 표심 공략을 위한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현장에는 김성원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주요 당직자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며 힘을 보탰다.
박형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임기가 동두천 변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결실을 시민께 돌려드리는 수확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현직 시장으로서 검증된 실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동두천의 중단 없는 발전을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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