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명규 경기도의원 ‘결정 미루는 중앙, 떠안는 지방’ 교통정책 구조적 한계 집중 점검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역교통 전반의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는 방향 없이 대응하고 있고 국가는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비판하며 보다 선제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27일 도의회에 따르면, 먼저 서울5호선 김포·검단
6·3 지방선거 판 바뀐다…비례 확대·선거구 조정
연수 · 검단 · 영종 등 3 개 선거구가 신설됐고 , 인구 감소로 축소 가능성이 제기됐던 옹진군 의석은 유지됐다 . 도서 ·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이 반영되면서 단순 인구 기준이 아닌 지역 대표성이 고려된 결과로 풀이된다 .
D-84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이모저모] 공약 발표·현장 행보 이어져…인천 기초단체장 예비주자들 민심 공략
천성주 , ‘ 검단 15 분 역세권 · 생활권 ’ 도시 재편 공약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날 ‘ 검단 15 분 역세권 ×15 분 생활권 ’ 구상을 담은 7 호 공약을 발표했다 .
D-86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이모저모]
○… 강남규 “ 검단사거리 출근 인사로 하루 시작 ” 더불어민주당 강남규 인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는 검단사거리 일대 지하철역에서 출근길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하루를 시작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신년사 “천원정책 확대·교통혁명 본격화”
내항 1·8 부두 재개발과 동인천역 일원 개발을 본격 추진하고 , 올해 7 월 제물포구 , 영종구 , 검단구가 출범하는 2 군 9 구 행정체제 개편도 차질없이 완수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균형발전의 기틀을 확실히 다지겠습니다 .
허종식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아파트 단지 전락 우려”
강화군 남단 일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 추진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국회 산자중기위·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과도한 주거용지 비율과 불확실한 기업 투자 수요로 인해 사실상 ‘대규모 아파트 단지 개발 사업’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