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전설 품은 ‘할미꽃’
2 일 오후 1 시 30 분께 동두천시 한 농촌 마을에 흰 머리카락처럼 흐트러진 모습의 할미꽃이 피어 있다 . 고단한 생을 연상케 하는 이 꽃에는 슬픈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 꽃말은 ‘ 충성 ’ 과 ‘ 슬픈 기억…
[지금 그곳은] 3개월의 변화...금광호수 하늘전망대의 '겨울과 봄'
4 월의 마지막 날인 30 일 오후 1 시 22 분께 찾은 안성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가 푸른 봄빛으로 잔뜩 물들어 있다 . 약 3 개월 전인 지난 1 월 31 일 흰 눈 내린 풍경과는 사뭇 다른…
왕방계곡에 수줍게 피어난 ‘핑크빛 왕겹벚꽃’
30 일 오후 5 시 20 분께 동두천시 왕방계곡 도로가에 핑크빛 왕겹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지나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 왕겹벚꽃의 개화 시기는 4 월 말부터 5 월 초까지로 , 꽃말은 ‘ 정숙 ’ 과…
'푸른 하늘과 찰떡' 안성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상모 조형물'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1시35분께 안성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설치된 ‘상모 조형물’이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인상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 조형물은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상모를 형상화한…
[지금 그곳은] 겨울 지나 봄, 운길산 수종사
29 일 오후 1 시 56 분께 눈 내린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 찾아온 남양주시 조안면 운길산 정상 인근에 자리 잡은 수종사 주변은 온통 푸른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 운길산 품에 안긴 수종사는 앞으로는 북한강의…
오색 연등 내걸린 양평 '용문사'
부처님 오신날을 엿새 앞둔 29일 오후 4시19분께 양평군 용문사 경내에 오색 연등이 걸려있다.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은 5월5일 어린이날과 같은 날이다.
세조를 감동시킨 종소리, 수종사 은행나무
29일 오후 2시10분께 남양주시 수종사를 찾은 불자들이 은행나무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부스럼을 앓던 세조가 오대산 상원사에서 문수보살을 만나 깨끗이 낫고 한강을 따라 환궁하는 길이었다.…
부처님 오신날 엿새 앞 수종사 '연등'
부처님 오신날을 6일 앞둔 29일 오후 1시30분께 남양주시 수종사에 알록달록 걸린 연등이 봄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다. 올해 부처님 오신날은 5월5일로 어린이날과 같은 날이다. 수종사는 운길산을 품고 앞으로는…
세찬 바람에 펄럭이는 '우리나라 태극기'
28 일 오후 2 시 59 분께 양평군 양근리 물안개공원 고산정 옆에 세워진 우리나라 태극기가 세찬 봄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 기상청은 이날 오후 3 시 10 분을 기해 양평을 비롯해 광명 , 과천 , 수원 ,…
양평, 문화로 피어나는 계절....5월 행사 알리는 홍보배너
28 일 오후 3 시 37 분께 양평군 양평읍 양평문화재단 앞에 양평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알리는 홍보 배너가 설치돼 있다 . 왼쪽부터 ▲ 전은주 개인전 ‘ 달빛 , 꽃빛 ’(4 월 15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