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1시22분께 찾은 안성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가 푸른 봄빛으로 잔뜩 물들어 있다. 약 3개월 전인 지난 1월31일 흰 눈 내린 풍경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는 지난해 9월 부분 개장돼 평일에도 관광객이 찾는 등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1시22분께 찾은 안성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가 푸른 봄빛으로 잔뜩 물들어 있다. 약 3개월 전인 지난 1월31일 흰 눈 내린 풍경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는 지난해 9월 부분 개장돼 평일에도 관광객이 찾는 등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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