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적성과 직업 선택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적성과 직업 선택

[ 이 글은 40 여 년간 사교육과 공교육 , 그리고 교육사업을 해온 경험자의 견지 ( 見地 : 입장 ) 에서 조명 ( 照明 ) 한 것으로 , 학부모님이라면 자녀들과 함께 공유 ( 共有 ) 하시기를 권고 ( 勸告…

2025.07.21 09:33
[기고] AI, 생활과 업무·교육의 ‘뉴노멀’로 자리 잡는다

[기고] AI, 생활과 업무·교육의 ‘뉴노멀’로 자리 잡는다

이제 AI 는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 한때는 IT 전문가나 기술 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인공지능 (AI) 은 최근 몇 년 사이 생활과 업무 · 교육 등 일상 전반에 깊숙이 들어와 우리 삶의…

2025.07.18 03:11
[기자수첩] 국민 눈높이 외면한 장관 인사, 결국 피해는 국민 몫

[기자수첩] 국민 눈높이 외면한 장관 인사, 결국 피해는 국민 몫

정부 장관 인사는 단순히 행정 효율성이나 정권 운영의 문제에만 그치지 않는다 . 그것은 곧 국가의 신뢰를 세우는 기초이며 , 국민과 정부 간의 최소한의 신뢰 계약을 의미한다 . 그런데 최근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2025.07.17 16:56
이상기후로 반복되는 채소 수급에 반가운 '대파' 저장기술

이상기후로 반복되는 채소 수급에 반가운 '대파' 저장기술

지난주 월요일 새벽 , 평소와 같이 걷기 운동을 나갔다 . 걷기 운동을 하면서 습관적으로 스마트폰 앱에 있는 KBS KONG 앱을 켜니 농사 정보 소식이 나왔다 . 농촌진흥청 대변인실 후배 지도관이 대파의 저장…

2025.07.17 16:12
네오위버멘쉬를 위하여(34)

네오위버멘쉬를 위하여(34)

인간은 신을 창조하고 종교를 만들었다 . 아울러 신이 인간의 정신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다 . 그래서 우리 스스로 ‘ 신 ’ 이라는 가상을 생각해 낸 탁월한 능력을 찬양해야 한다 . 종교적 영생이 선사한 ‘ 위안 ’…

2025.07.17 16:05
[사설] 일가족 사망 잇따라...새로운 대응체계 검토해야

[사설] 일가족 사망 잇따라...새로운 대응체계 검토해야

이틀 사이 두 건의 일가족 사망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사회적 충격이 커지고 있다 . 지난 14 일 화성 동탄신도시에서는 부부와 자녀 2 명이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 바로 다음 날인 15 일 인천…

2025.07.16 08:15
[두물머리] 글은 아이큐를 합한 ‘이큐(이해지능)’이다

[두물머리] 글은 아이큐를 합한 ‘이큐(이해지능)’이다

우리는 글을 ‘ 지식의 결과물 ’ 로 본다 . 논리적이고 정확하며 , 그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면 좋은 글이라 생각한다 . 그러나 과연 글이란 단순히 ‘ 아이큐 (IQ, 지능지수 )’ 의 산물일까 ? 아니다 .…

2025.07.15 11:23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순리와 역리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순리와 역리

순리 ( 順理 ) 의 사전적 정의는 ‘ 순 ( 順 : 순할 순 ) 한 이치 [ 理致 : 도리에 맞는 취지나 사물의 정당한 조리 ( 條理 : 글이나 말 등의 앞뒤가 들어맞고 체계가 서는 갈피 , 두서 )] 에 따르다…

2025.07.14 08:40
더욱 새로워진 상추의 영양학적 가치

더욱 새로워진 상추의 영양학적 가치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 식단에 빠지지 않는 것이 상추쌈이다 . 상추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쌈 채소로는 단연 으뜸이다 .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쌈으로 먹는 맛은 일품이다 . 그뿐인가 , 삼겹살을…

2025.07.11 15:04
네오위버멘쉬를 위하여(33)

네오위버멘쉬를 위하여(33)

역사가 말해야 하는 당위성은 이제는 약화되고 있다 . 반면 세속적 - 대중적 일반화 - 가치가 우월한 세상이다 . 지난 역사의 그늘은 우리를 길들였다 . 때문에 새로움의 창조는 너그럽지 않다 . 우리는 당황하는…

2025.07.11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