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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

김성운 기자
추석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10시50분께 최근 개장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는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 곳곳을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추석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10시50분께 최근 개장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는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 곳곳을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추석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10시50분께 최근 개장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는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를 사진에 담아봤다.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의 최대 볼거리는 꽃과 식물로 어우러진 24만㎡ 대형 벌판형 정원으로 장미정원과 코스모스정원, 댑싸리정원, 계절꽃정원과 돌탑정원, 토피어리원, 작가정원, 생태연못, 빨간색을 입힌 대형그네, 잔디정원, 억새미로정원, 각종 조형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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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페스타 정원에 가기 위해서는 최근 개장한 한탄강을 가로지르는 국내 최장 길이의 Y자형 출렁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360도 사방이 뻥 뚫려 안구 정화에도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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