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8일 낮 12시35분께 포천시 신북면 호국로변 주택 대추나무에 달린 대추가 점차 붉은색으로 익어가고 있다.
대추는 빨갛게 익으면 단맛이 나고, 사람들 건강에 유익한 열매다.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잘 말려서 대추차로도 인기다. 한방에서는 자양·강장·진해·진통·해독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약재로 쓰인다. 추석 차례상을 비롯해 제사상에 꼭 올려야 하는 과실 중의 하나다.
추석 명절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8일 낮 12시35분께 포천시 신북면 호국로변 주택 대추나무에 달린 대추가 점차 붉은색으로 익어가고 있다.
대추는 빨갛게 익으면 단맛이 나고, 사람들 건강에 유익한 열매다.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잘 말려서 대추차로도 인기다. 한방에서는 자양·강장·진해·진통·해독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약재로 쓰인다. 추석 차례상을 비롯해 제사상에 꼭 올려야 하는 과실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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