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시35분께 연천 댑싸리공원을 찾은 행락객들이 붉게 물든 댑싸리를 바라보고 "와 이쁘다"며 감탄하고 있다.
임진강 댑싸리공원은 군남댐 건설 후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이 번식하고 있던 수몰지를 관광지로 바꾼 곳으로, 연천군 중면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을주민과 협력해 가꾼 곳이다. 면적은 4만㎡로 행정구역상 연천군 중면 삼곳리 422번지에 위치한다.
7일 오후 1시35분께 연천 댑싸리공원을 찾은 행락객들이 붉게 물든 댑싸리를 바라보고 "와 이쁘다"며 감탄하고 있다.
임진강 댑싸리공원은 군남댐 건설 후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이 번식하고 있던 수몰지를 관광지로 바꾼 곳으로, 연천군 중면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을주민과 협력해 가꾼 곳이다. 면적은 4만㎡로 행정구역상 연천군 중면 삼곳리 422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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