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6시7분께 여주시 현암동 길가 화단에 하얗게 핀 흰색의 설악초를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설악초는 미국이 원산지로 뜰에 심거나 꽃꽂이 재료로 쓰기 위해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잎 전체가 분을 바른 듯 희고, 위쪽 잎은 가장자리가 하얘서 흰 꽃 같다. 그래서 산에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얗다고 설악초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알려진다. 꽃말은 축복, 환영, 호기심이다.
10일 오후 6시7분께 여주시 현암동 길가 화단에 하얗게 핀 흰색의 설악초를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설악초는 미국이 원산지로 뜰에 심거나 꽃꽂이 재료로 쓰기 위해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잎 전체가 분을 바른 듯 희고, 위쪽 잎은 가장자리가 하얘서 흰 꽃 같다. 그래서 산에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얗다고 설악초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알려진다. 꽃말은 축복, 환영, 호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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