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40분께 스타필드 수원 안에 마련된 작은미술관 그림전시회가 방문객들의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이 전시회는 수원문화재단과 스타필드 수원이 함께 마련한 지역작가 초대전이다. 이 전시회엔 지역작가 이윤엽과 이화섭이 생활 속 감정을 그림일기로 담아내듯 표현해 준비한 '넌 어디에 있니', '웃는토끼', '미장원', '이엉엮기', '뭘 그리니?' 등 총 7개 작품이 전시 중이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이 작은미술관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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