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10여일 앞둔 7일 오전 11시35분께 연천군 전곡읍 일대 들판이 누런 황금색으로 변해있다. 연천군은 최근 연천지역에서 생산되는 통합 쌀 브랜드명을 '매일첫쌀 연천쌀'로 최종 확정·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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