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시흥시는 제8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에서 태양광 발전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태양광 보급에 앞장선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대회다.
시는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입상했다.
올해는 ▲ 시화방조제 자전거길 디자인 태양광(761.6kW) 조성 ▲ 스틸랜드 기업형 햇빛소득 태양광(12.6MW) 사업 ▲ 공공 유휴부지 자체 태양광발전소 4기(315kW) 운영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향후 산업단지와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보급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