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한미반도체 주식 5만5560주를 약 100억80만원에 장내매수하는 거래계획을 4일 공시했다. 1주당 취득단가는 18만원이다.
거래 목적은 책임경영과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이다. 거래 예정일은 2026년 12월4일이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곽 회장의 한미반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3205만694주(33.63%)에서 3210만6254주(33.69%)로 늘어나게 된다.
회사 측은 "보고자는 법에 따라 거래금액의 70~130% 범위 내에서 계획과 달리 거래할 수 있다"며 "이에 실제 거래단가 및 거래수량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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