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엘앤에프, LG엔솔과 1조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김경원 기자
엘앤에프 홈페이지 ⓒ 중앙신문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 및 그 자회사와 1조349억9280만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활물질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48.03%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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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계약 금액의 산정기준인 제품 판가는 원재료 가격 변동에 연계돼 있어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계약기간은 지난 2일부터 2031년 12월31일까지다. 판매 및 공급지역은 LG에너지솔루션의 국내외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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