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슈퍼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오뚜기 옛날 잡채 K-자개 에디션'과 '오뚜기 옛날 매콤잡채 K-자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 제품에 한국 전통 자개 문양을 적용한 패키지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두 상품 모두 당면과 버섯, 당근, 청경채 등 다양한 건더기를 담았으며, 라면처럼 별도의 재료 손질 없이도 5분 만에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외국인 고객의 취향과 소비 특성을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고, K푸드와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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